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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AI 솔루션 기업 바이트플러스가 오는 4월 23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바이트플러스 AI 데이 코리아(BytePlus AI Day Kore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이트플러스의 생성형 AI 솔루션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트플러스의 AI 서비스 플랫폼 ‘모델아크(ModelArk)’와 함께, 멀티모달 기반의 핵심 AI 모델들이을 소개될 예정이다. 바이트플러스는 텍스트 기반 추론 모델 ‘시드(Seed)’, 이미지 생성 솔루션 '시드림(Seedream)', 영상 솔루션 '시댄스(Seedance)' 등을 아우르는 통합 AI 솔루션을 통해, 기업이 다양한 형태의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기술 소개를 넘어, 기업 환경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사례 설명에 초점을 맞췄다. 바이트플러스 세션과 함께 고객 성공 사례 및 산업별 글로벌 활용 사례를 공유해,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구축, 운영 최적화, 수익화 전략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이커머스·리테일, 통신, 게임, 테크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C레벨 임원과 기술·데이터 리더, 제품 및 혁신 조직, 개발자를 포함한 주요 의사결정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바이트플러스는 현장에서 맞춤형 데모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기업들이 AI 도입과 확장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도 진행되며, 네트워킹 세션과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간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후속 프로젝트 및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바이트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성형 AI의 실제 적용 가능성과 기업 환경에서의 확장성을 중심으로, AI 기술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도 참석해 ‘AI 시대, 인류는 새로운 도구로 무엇을 볼 수 있을까?’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한다. 궤도는 세션에서 AI의 등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기업과 리더가 어떤 질문을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함께 나눌 계획이다.
에드윈 판 바이트플러스 한국총괄은 “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성과 실행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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