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7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 4.5로 한층 빨라진 지포스 RTX GPU를 통해 지난 9월 출시된 다양한 인기 게임과 이번 달 PC•노트북 신작에서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주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와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를 시작으로 새로운 게임들이 출시된다.
10월 8일(현지 시간)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함께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Clive Barker’s Hellraiser: Revival)’을 플레이할 수 있다.
10월 9일(현지 시간)에는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Dragon's Dogma 2: Dark Arisen)’이 출시되며 캡콤(Capcom)의 액션 RPG가 확장된다. 기본 게임과 확장팩에 무료 업데이트가 적용되며, 한층 향상된 DLSS 4.5 기능이 추가된다.
10월 13일(현지 시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Microsoft Flight Simulator 2024)’의 ‘심 업데이트 7(Sim Update 7)’이 DLSS 4.5로 업그레이드되는 한편,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최대 6X 모드가 추가된다.
10월 16일(현지 시간)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의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시작되며, 게임을 가속하고 향상시키는 다양한 최신 DLSS 기술을 지원한다.
한편 ‘진・삼국무쌍2 맹장전 리마스터(DYNASTY WARRIORS 3: Complete Edition Remastered)’가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함께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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