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국내 게이머들과 함께해오며, 차별화된 고객지원으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책임져온 ㈜이엠텍아이엔씨는 10월 8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5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AMD PARTNER ADVANCE 2026’에 참가해, 국내에 유통하는 SAPPHIRE(사파이어)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주요 라인업과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AMD의 주요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비전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AMD 글로벌 컴포넌트 채널 담당 부사장 오마르 파크리(Omar Fakhri)와 AMD 코리아 컨트리 세일즈 리드 희정 고(Heejong Koh)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SAPPHIRE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대표 라인업인 NITRO+(니트로+), PURE(퓨어), PULSE(펄스) 제품을 전시한다. 각 라인업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쿨링 설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파트너사들이 사파이어 그래픽카드의 다양한 제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APPHIRE의 신제품인 ‘라데온 RX 9070 XT NITRO+ OC D6 16GB PhantomLink Edition’과 ‘PhantomLink Polar Edition’을 국내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두 제품은 AMD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최대 3,060MHz의 부스트 클럭과 16GB GDDR6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기존 NITRO+의 뛰어난 냉각 설계에 PhantomLink 전원 연결 기술을 더해 시스템 구성의 편의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PhantomLink는 GC-HPWR/BTF 규격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연결 시, 그래픽카드에 별도의 전원 케이블을 직접 연결하지 않고 메인보드를 통해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시스템 내부에 노출되는 전원 케이블을 최소화하고, 한층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PC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메인보드에서도 기존 12V-2x6 전원 연결 방식을 지원해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SAPPHIRE의 Tri-X Cooling 기술과 AeroCurve 팬 블레이드 등 NITRO+ 특유의 냉각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원 커넥터의 온도와 전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능까지 갖춰 성능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했다. 특히 일반 PhantomLink Edition과 화이트 컬러의 Polar Edition을 함께 선보여,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이번 ‘AMD PARTNER ADVANCE 2026’을 통해 SAPPHIRE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다양한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한편,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PhantomLink 시리즈를 통해 강력한 게이밍 성능과 깔끔한 케이블리스 시스템 구성을 결합한 새로운 PC 환경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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