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래 약속한대로, 용산 내부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안에들어가서 취재거리를 찾느라 무지 고생했다. 다행히, 오늘이 comodo 8500의
출시날이어서, 출시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여러분께 가장 따끈따끈한 현장에서의 comodo 8500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점 기쁘고,
이것이 바로 Today's YongSan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 ^_^
한가득 쌓여있는 comodo 8500 완생산품.
겉박스는 이렇게 생겼다. 국산이란것을 강조하나 못해 아예 태극기로 도배를 했다. 그러나, 요즘 태극기가
친숙해진 상태에서 파격적이지만, 가장 좋은 '국산'의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뒷모습. 기존의 코모도 박스 외형과 크게 다르지 않다.
보드나라 공구수령처에서 공동구매 제품을 포장하는 모습.
얼렁 박스를 가지고 사무실로 돌아와 코모도 제품의 추가 사진촬영을 마쳤다. 공동구매를 하신분들은 잘
아시다시피, 이제품은 2차램댁이 제거되어있는 상태로, CRT Dual은 불가능한 제품이다. 공동구매를 하신분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궁금할것이다. 한번살펴보자.
맨 위사진의 경우, 클릭하시면 보드나라 프로덕트가 자랑하는 2160x1440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다. 기회가
닿는다면 2560의 해상도로 찍어볼까 고민중이다. ㅡㅡ;;;;
역시 275Mhz Core Clock / 275Mhz Memory Clock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특이한점은 CRT Dual 안됨. 그러나 차후에 원하는 사람들은 추가금을 내고 가능제품으로 교체가 될 전망이다. 어쨌든, 오늘 받아보시는
분들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고, 받아보신분들은 사용기라도 올려주셨으면 어떨 까 하는 생각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