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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미국에서 개최중인 Microprocessor Forum(MPF) 2002에 VIA에서 참가하여 자사의 다음세대 프로세서인
Nehemiah를 공개했다고 한다.
이 프로세서는 기존 C3(C5N, Ezra-T)의 확장판으로서 기존 코어에서 파이프라인을 늘리고 분기예측을 강화하는 한편 SSE를 지원하며
코어클럭을 상승시켜 1.4~1.5Ghz제품을 생산할것이라고 한다.
이번 전시회장에는 실제 C5XL라 불리우는 Nehemiah의 동작데모가 전시되고 있는데 이번 데모는 실클럭 1.13Ghz를 가지는 제품으로
올해안에 샘플출하를 완료하고 내년에 정식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밖에도 VIA의 새로운 프로세서 로드맵도 공개되었는데 이번에 공개되 Nehemiah이외에 2Ghz를 지원하며 SSE2를 지원하는
프로세서등도 로드맵상에 공개되어 VIA의 프로세서 시장에서의 공략은 계속될것으로 보인다.
출처 : Pc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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