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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베타버젼으로 릴리즈되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Media Player 9이 새로운 스트리밍 기술과 온라인
5.1CH사운드의 지원이 강화되었는데 아쉽게도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는 AC97코덱으로는 5.1CH사운드의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2Ghz정도의 Pentium4에서 1,280× 720해상도와 5.1CH사운드를 지원하는 동영상의 재생할수 있다고 하며 비디오 코덱의
경우 기존 8.0버젼보다 15∼50%의 압축률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리얼타임으로 엔코딩을 하여야 할경우 733MHz의 CPU 듀얼구성이 있어야 어느정도 사용가능하며 640× 480해상도의
리얼타임 엔코딩이 필요할경우 1.5Ghz정도의 듀얼구성을 가져여 한다고한다.
이밖에도 Windows Media Player 9에 대한 여러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이번에 발표될 Pentium4 3.06Ghz부터 지원될
Hyper-Threading에 대한 지원소식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고 있다.
출처 : Pc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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