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bitlabs에 따르면 MSI는 1년 반정도 전에 nForce420칩셋의 메인보드를 출시할시 잘못된 바이오스 칩을 장착해 출시하여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바이오스칩을 보내줘야 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번에 문제가 되는 제품은 K7N2G-ILSR으로 nForce2 IGP칩셋의 제품인데 VidiLab IT 의 리포터에 따르면
MSI에서 K7N2G-ILSR의 리테일 제품에 엔지니어링 바이오스를 사용하여 출시했다고 하며 Croatian이란 사이트에 의하면 이 문제로 인해
시스템 안정성이 떨어지고 비디오 재생시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단 이 문제는 현재 새롭게 발표된 디토네이토 드라이버를 사용함으로써 해결이 가능한데 MSI K7N2G-ILSR의 새로운 바이오스는 아직
없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