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차세대 Hyper-Threading 기술은 어떤것일까

2003-02-24 12:56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INTEL은 이번 IDF2003에서 그동안 공개된 기술의 다음버젼에 대한 소식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소식을 공개하고 있는데 얼마전 한개의 CPU에서 두개의 명령어 처리를 할수있도록 만들어준다는 Hyper-Threading기술의 다음 버젼에 대한 기술을 공개하였다고 한다.

 

이 소식은 Impress PcWatch에 공개된 것으로 그동안 이 사이트에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포스팅 되어 이번에도 다음 버젼 Hyper-Threading 기술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이곳에서 언급된 내용 몇가지를 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 다음버젼 Hyper-Threading은 싱글 thread 어플리케이션의 성능도 증가시킨다.

이 소리는 지금나와있는 Hyper-Threading기술은 한개의 스래드(thread)처리는 이전까지와 동일하처리되고 멀티 스래드에 대한 처리면 Hyper-Threading이 적용되어 동시에 처리가 되는데 다음버젼의 Hyper-Threading은 하나의 스래드를 Auto-threading Compiler에 의해 복수의 스래드를 생성하여 멀티 스래드 환경이 아니더라도 적용이 되어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2개의 스래드만이 병렬로 실행이 가능하지만 다음에는 4개이상의 스래드를 처리할수 있게될것이라고 한다.

 

- Speculative Precomputation의 도입으로 메모리 지연시간을 없앤다.

이 부분은 AMD의 해머가 CPU내부에 메모리컨트롤러를 내장하여 물리적으로 CPU와 메모리간의 지연시간을 상당히 줄여가는것과는 달리 다른 방향으로 진행해가는것인데 INTEL은 Hyper-Theading기능중 Speculative Precomputation을 도입하여 하나의 스래드를 위에서 설면한것과 같이 멀티 스래드로 생성하여 그중 서브 스래드인 Speculative 스래드를 생성해 낸다.

 

그리고  이 스래드는 메모리 로드에 관련된 부분만을 뽑아낸것으로 본래의 스래드와 동일하게 병렬로 처리하여 해당 스래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미리 L1캐쉬로 옮겨놓을수 있게된다고 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순차적으로 메모리의 로드가 진행되어야 했던것과는 달리 미리 필요한 데이터를 옮겨 놓을수 있게 되어 CPU와 메모리 사이에 발생하는 지연시간을 무의미하게 만드는것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김재호 / 03-02-25 5:37/ 신고
역시 인텔..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모로 욕을 많이 먹긴 하지만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하지 않을수는 없지요.

이영수 / 03-02-25 9:00/ 신고
그 성능향상두 없는 기술을 외 자꾸?..
그리구 그렇게 캐시 쓰다구 레이턴시 가 없어진다니?
인텔 역시 신의 능력을 지닌 회사군요..
존경 존경....
음 / 03-02-25 11:47/ 신고
윗님 성능 향상이 없다니요. 특정 부분에서는 하이퍼 스레딩으로 인해 성능향상이 꽤 있습니다. 3DMAX나 MP3 인코딩, 동영상 압축등은 하이퍼 스레딩으로 성능향상이 있는 걸로 벤치마크에서 나오고요, 그리고 멀티 태스킹시 특히 성능 효과를 보고있습니다.(테크노아,케이벤치등에 가셔서 펜4 3.06 성능 테스트 보세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24]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학교 2026 참가자 모집!  
[02/24] 대원씨티에스,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지급.. 'ASRock 메인보드&그래픽카드 포토리뷰' 이벤트 진행  
[02/24]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신제품 무료배송 이벤트 진행  
[02/24] MSI 데스크탑, G마켓 끝장세일 출격..할인에 스팀월렛 2만원까지  
[02/24] 에스라이즈 X HP, 지마켓 10월 빡세일 프로모션 참여  
[02/24] 네온 자이언트, ‘디 어센트’ 닌텐도 스위치 2 얼티밋 에디션 사전예약 시작  
[02/24]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16일 개막.. LCK, 5연속 우승 도전  
[02/24] 커세어, ‘구마유시’ 팬미팅 성료.. 200여 팬과 특별한 만남  
[02/24]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 기념 특별 방송 10월 24일 진행 예고  
[02/24] 엔비디아, DGX 스파크 64GB 공개.. 로컬 AI 구축 확장 지원  
[02/24] 에이스 컴뱃 8과 기어스 오브 워 E-Day 지원용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 배포  
[02/24] 메인보드용 B650 칩셋으로 PCIe 확장 카드를, JGINYUE B650 AIC 출시  
[02/24] 구글도 인정, 인텔 구글북은 안드로이드 앱 추가 최적화 필요  
[02/24] 케이스티파이, '조앤프렌즈(ZO&FRIENDS)'와 두 번째 만남…드림랜드로 발을 내딛는 환상적인 컬렉션 선보여  
[02/24] 시큐리티스코어카드, AI 기반 제3자 IT 위험 관리(TPRM) 자동화 플랫폼 ‘타이탄 AI(TITAN AI)’ 발표  
[02/24] YMTC, 메모리 공급 부족 3년 지속 전망  
[02/24] 로지텍,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헤드셋 ‘A50 X 레드’ 출시  
[02/24]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Refine 2 게이밍 의자 6종 출시  
[02/24] 호요버스 코리아, 일산 킨텍스서 자사 게임 종합 축제 호요랜드2026 개최  
[02/24] '네이버 디지털가전 페스타' 참여, 이노스 고성능 모니터 할인 및 무결점 무료업그레이드 진행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