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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은 이번 IDF2003에서 그동안 공개된 기술의 다음버젼에 대한 소식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소식을 공개하고 있는데 얼마전 한개의
CPU에서 두개의 명령어 처리를 할수있도록 만들어준다는 Hyper-Threading기술의 다음 버젼에 대한 기술을 공개하였다고 한다.
이 소식은 Impress PcWatch에 공개된 것으로 그동안 이 사이트에 이러한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포스팅 되어 이번에도 다음 버젼
Hyper-Threading 기술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이곳에서 언급된 내용 몇가지를 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 다음버젼 Hyper-Threading은 싱글 thread 어플리케이션의 성능도
증가시킨다.
이 소리는 지금나와있는 Hyper-Threading기술은 한개의 스래드(thread)처리는 이전까지와 동일하처리되고 멀티 스래드에 대한
처리면 Hyper-Threading이 적용되어 동시에 처리가 되는데 다음버젼의 Hyper-Threading은 하나의 스래드를
Auto-threading Compiler에 의해 복수의 스래드를 생성하여 멀티 스래드 환경이 아니더라도 적용이 되어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2개의 스래드만이 병렬로 실행이 가능하지만 다음에는 4개이상의 스래드를 처리할수 있게될것이라고 한다.
- Speculative Precomputation의 도입으로 메모리 지연시간을 없앤다.
이 부분은 AMD의 해머가 CPU내부에 메모리컨트롤러를 내장하여 물리적으로 CPU와 메모리간의 지연시간을 상당히 줄여가는것과는 달리 다른
방향으로 진행해가는것인데 INTEL은 Hyper-Theading기능중 Speculative Precomputation을 도입하여 하나의 스래드를
위에서 설면한것과 같이 멀티 스래드로 생성하여 그중 서브 스래드인 Speculative 스래드를 생성해 낸다.
그리고 이 스래드는 메모리 로드에 관련된 부분만을 뽑아낸것으로 본래의 스래드와 동일하게 병렬로 처리하여 해당 스래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미리 L1캐쉬로 옮겨놓을수 있게된다고 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순차적으로 메모리의 로드가 진행되어야 했던것과는 달리 미리 필요한 데이터를 옮겨 놓을수 있게 되어 CPU와 메모리 사이에
발생하는 지연시간을 무의미하게 만드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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