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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9800Pro Vs GeforceFX 성능 테스트 결과

2003-03-06 18:36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해외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지금 거의 동시에 RADEON9800 PRO의 리뷰가 포스팅되고 있는데 HardOcp에 포스팅된 성능 테스트 결과에 Geforce FX 5800가 포함되어 있으며 Rage3D에서도 RADEON9800, 9600, 9200의 프리뷰등이 등록되고 있다.

 

테스트 사양 :

 

Asus A7N8X Deluxe, Athlon XP 2800+ (166Mhz FSB), 2 X 256MB Corsair XMS3500 C2 (Dual Channel DDR333), Maxtor 40GB ATA/133. Windows XP Professional SP1 with DirectX 9.

ATI Radeon 9800 Pro ? Operating at default clock speeds (380/340) using driver version Catalyst 3.1 Packaging Version 7.84.

ATI Radeon 9700 Pro - Operating at default clock speeds (325/310) using driver version Catalyst 3.1 Packaging Version 7.83.

NVIDIA GeForceFX 5800 ? An Ultra Downclocked to 400/400 to represent retail level 5800 performance, using driver version 42.69.

테스트 결과 :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박진현 / 03-03-06 18:59/ 신고
엔비디아는 망했군..
JR / 03-03-06 21:02/ 신고
FX울트라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벤치결과가 상당히
암울합니다. 벤치가 성능의 전부가 아니라곤
하지만 3DMark가 게임성능 벤치시장을 잡고 있어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사람 심리가 원래 테스트 결과가 높은 쪽에 더
관심이 가기 때문데 엔비디아 위기네요.
illusion / 03-03-06 22:26/ 신고
SYSMark 2002.....이 벤취 마크 프로그램은...
AMD CPU에 대해서는 문제 있는 프로그램 이죠...
{궁합이 영}INTEL....잘 맞는 프로그램....
3DMARK03...이것도....이상 하겠....ATI와 궁합이
아주 좋아요...그런대...NVIDIA와...
광이군요...궁합이....프로그램 따라....
성능이 자지우지 돼는 경향....
공식력이 많이 떨어 지내요....3DMARK03
모름 지기....벤취 마크 프로그램은...공정성...이...
생명.....저에 생각 입니당...
테스트 / 03-03-06 23:04/ 신고
일루젼님.. 그럼 공신력이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다소 제가 잘못 판단하는건 아닌가 모르겠지만
님은 AMD, NVIDIA가 성능이 높게 나오는 프로그램이
공신력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는건가요.?

3dmark 2003에 대한 논쟁은 지겹도록 했으니까 덮어둔다고 쳐도 SYSmark2002 같은건 이해가 안되는군요.
단지 최적화된 iSSE2기술이 적용되어서 펜4시스템쪽이 좀더 좋은 성능이 나와서 궁합 말씀을 하신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손태영 / 03-03-06 23:23/ 신고
삼디마크 덕을 제일 많이본 회사는 엔비댜 아닌가 !!!
황정수 / 03-03-06 23:30/ 신고
벤치마크,H/W,S/W 이 셋의 개념도 제대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
개념 / 03-03-06 23:37/ 신고
개념도 모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없는 초딩많지~
그림자 / 03-03-07 9:38/ 신고
Tom's Hardware에 나온 벤치 기사를 봤는데...
9800 Pro가 FX Ultra와 대등하다...라는 결론인듯 하군요.
(제가 봐도 엎치락 뒷치락 합니다. OPENGL부분에서는 FX 계열이 압도하고 있구요. ATI가 압도적인 부분도 있고요.)
다만, 버텍스 셰이더나 픽셀 셰이더의 성능에 있어서는 R300 및 R350 코어가 FX 코어보다 앞서고 있는 것이 확실한 거 같습니다. FX는 클럭 스피드로 그 갭을 메우고 있을 뿐...
특징적인 것은 FX의 성능이 디토 43.00에서보다, 42.72에서 훨씬 더 낫다는 것. (심지어 DX9 테스트에서마저도.) 엔비디아가 ATI에 대해 가진 장점이 드라이버의 개발 능력이었는데, 현 시점에서는 그 장점마저 취하기 힘든 듯이 보입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능력은 무시할 수 없으니 앞으로 최적화 여부에 따라서 FX Ultra가 다시 최강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겠죠.

ATI에 있어서는 절반의 성공인 듯 하고,(신 코어로 FX Ultra를 이기진 못했으니까요.) 엔비디아로서는 위기네요. 언제나 동일 세대 코어에서는 경쟁사를 성능 우위로 눌러왔는데, 이제는 그럴 수가 없게 되었으니.
앞으로의 싸움은 가격 경쟁력이겠지만, 이미 R300 코어 계열 그래픽카드의 양산 체제에 들어간 데다가 그 과정을 그대로 R350 코어 계열 그래픽 카드에 적용할 수 있는 ATI를 엔비디아가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엔비디아로서는 차기 코어를 조기 투입하던가, 손실을 각오한 가격 싸움을 하지 않는한 이 싸움이 쉽지 않겠군요...(쿨링 시스템, 기판 생산의 용이성 등 아무리 봐도 FX 계열이 R300 & R350 계열보다 원가가 비쌉니다. -_-) 아니면 주력 시장을 모바일쪽으로 바꿀 지도요.(근데, 이쪽은 원래 ATI의 본바닥인데...^^; ATI가 노트북이랑 기타 모바일 부분 OEM으로 돈 벌어서 라데온 시리즈를 개발했죠...)
김원일 / 03-03-07 10:05/ 신고
위의 벤치마크 결과는..상당히 왜곡된 결과물이네요..

ATi에게 유리한 결과만 올려놓았네요..원문을 봐야 결과를 확인할수 있을듯 합니다..

9700, 9800시리즈는 3D마크2003, 싱글텍스쳐링에 강력하죠..8x1파이프라인이니까..하지만 지포FX는 3D마크 2001, 멀티텍스쳐링에 강력합니다..4x2파이프라인 구조이고 3D마크 2003이 다이렉트9의 모든기능을 테스트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포FX가 실망적인것은 분명합니다만, 라데온9800pro에 비해서 그다지 성능차가 있는것은 아닌듯 싶네요..9800pro버전의 경우 8x2파이프라인구조를 가진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위의 결과를 보니 기존의 R300코어의 약간 개량형같습니다..최적화를 통한 고클럭화등..게다가 위의 FX는 울트라 버전이 아니네요..지포FX 노말 버전은 경쟁상대가 라데온9700일텐데..

암튼..FX나 9800이나 둘다 실망적이네요..NV40하고 R400이 진정한 왕좌를 가리는 칩이 될듯 합니다..
MX200 / 03-03-07 10:35/ 신고
순수 필레이트 수치는 비슷하지만 AF, FSAA 상황에선 9800pro가 엄청나게 앞섭니다.

왜곡된 상황이 아니라 실제 게임환경에서 상대가 안 됩니다. AF, FSAA 화질도 더 앞서구요.

그리고 9800pro의 속도야 어차피 이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던 것이죠.
MX200 / 03-03-07 11:16/ 신고
탐스의 결론입니다.
If you're looking for the fastest 3D accelerator currently available, the Radeon 9800 PRO is your chip. This doesn't make the GeForce FX 5800 Ultra a bad product by any means, but the leadership is once again firmly in ATi's hands.

그리고 3DMark03 은 DX9 전부 다 테스트합니다.
특히 DX9의 핵심은 픽셀셰이더2.0 인데,
이 부분에서 FX는 9700, 9800에 비해 한참 떨어집니다.
supply / 03-03-07 11:17/ 신고
3D MARK가 없었더라면 아직까지 3DFX가 살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T&L이라는 마케팅의 성공이었죠.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T&L이라는거 NVIDIA 기술도 아님다.. --;;
김원일 / 03-03-07 18:28/ 신고
MX200님..3D마크2003은 DX9전부 테스트 하지 않습니다..

NVIDIA는 Performance Lab Report - 3DMark03 Game Tests라는 제목의 백서를 통해 3DMark03의 게임테스트의 공정성을 공격하였다. 이 내용의 주 요지는 아래와 같다.

게임 테스트1에서 보이는 객체 모든 것에는 멀티텍스쳐링이 사용되지 않았다.
게임테스트 2와 3은 같은 렌더링 기술을 사용했으며, 픽셀셰이더 1.4, 1,1만을 사용하였다.
CPU 스키닝(skinning) 대신에 버텍스셰이더 스키닝을 사용했다.
게임4의 모든 요소들에 DirectX 9를 전부 사용하지 않고 일부분만 사용했다.

다크크로우에서 발췌했습니다..어설픈 지식은..독약이죠..FX가 실망적인건 사실입니다..영화같은 그래픽이니 뭐니 해가면서 쓸데없는데에 트랜지스터를 낭비했죠..픽셀셰이더 성능도 떨어지는거 맞습니다..하지만 제가 보기엔 9800역시 만만치 않게 실망적이네요..코어클럭 상승버전으로밖에 안보입니다..9800pro는 8x2파이프라인일줄 알았다는..또 3D마크2003은 공정성에 문제가 많습니다..3D마크 2001나올때는 너무 낮은 수치에 논란이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공정성 문제가 대두된적은 없었죠..

9700유저로써 라데온이 선전하는건 보기좋지만..엔비디아가 너무 망가지는건 좀 그렇네요..3D게임의 대중화를 이룬게 바로 엔비디아입니다..부두??..부두가 망한 지금 부두에 열광하는 매니아가 많기는 하지만..부두1, 부두2..그때 가격이 얼마나 비쌌는지 아실분은 아실겁니다..부두3부터 그나마 싸지기 시작했죠..부두4에 가서는 헐값으로..

3DFX가 얼마나 오만한 기업이었는줄 아십니까..절대적인 위치를 이용해 엄청난 가격을 요구했고..기술개발에대한 투자도 미흡했습니다..부두3에서는 32bit를 지원하지 못했죠..그러면서 하는말이..32bit는 먼 미래에서나 쓰일 기술이라고 했습니다..요즘 웬만한 사람은 32bit에서 게임 돌리죠..또한 하드웨어 T&L에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죠..획기적인 기술이고 또 별도의 라이센스비가 필요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구..그리고 부두4는..굉장히 오랜기간 출시가 늦어졌는데도 부두3에 비해 성능은 그다지 나아진게 없었죠..32bit컬러 지원정도??..칩 자체에 대한 투자는 하지 않고 병렬연결만 고집해서 쪽수로 밀어붙이는 그 무식함..과거의 영광이야 멋졌겠지만 개발업체로서 3DFX는 실격입니다..경영진의 잘못된 경영역시 패망한 원인의 하나겠죠..

ATi역시 파워컬러제품을 국내에서 구입할수있는 시점에서 싸졌지 그전 시리즈 제품은 터무니없는 성능과 가격이었죠..제조사끼리의 경쟁이라는건 소비자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엔비디아가 많이 분발해서 ATi와 업치락뒤치락 했으면 좋겠네요..
MX200 / 03-03-07 19:23/ 신고
어설픈 지식은 독약이라...누가 어설픈 지식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nvidia의 주장을 맹신하시는군요.

게임테스트1의 멀티텍스처링...모든 객체에 멀티텍스처를 사용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런 게임은 들어본적도 없구요.

픽셀셰이더 1.4 1.1 은 어차피 DX8.1 이하입니다.
DX9의 전부를 사용하는 것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버텍스스키닝에 문제가 있다는것 또한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버텍스스키닝때문에 프레임이 딸리는 것이 아니라는게 이미 여러 벤치사이트에서 증명이 되어있습니다. 버텍스셰이더로 모든 스키닝을 해도 프레임저하가 없는데 CPU에 부하를 줘야할 필요는 없지요.

게임4에서 DX9을 전부 사용하지 않았다는건 DX9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다는게 아니라 효과에 따라 픽셀셰이더 1.4 와 2.0 을 구분해서 사용했다는 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DX9의 핵심은 PS 2.0과 VS2.0 이며 그 중에서도 PS 2.0 입니다.

3DMark03 좀 어설프긴 하죠. 화질에 비해 프레임이 너무 떨어지니까요. 하지만 nvidia가 3DMark03 의 공정성에 대해 말하는 것들은 대부분 헛소리일 뿐입니다.

9800pro가 기대에 비해 못미친다는 것 또한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차피 R350, NV25, NV35 등은 모두 마이너 업그레이드로서 기본적으로 클럭향상버젼일 뿐이며 커다란 향상은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더구나 R350에 대해 NV30 같은 과대선전은 전혀 본적이 없구요.

그리고 ati 제품이 터무니없는 성능에 가격이었다는건 문맥으로 봐서 9700pro 인듯한데, ti4600도 같은 출시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망할 일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이번에 엔비디아가 실수를 했고 NV40과 R400이 나올때까지는 아마 ATi의 우세가 이어지겠지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엔비디아는 그렇게 만만한 회사도 아니고 재정적으로도 굉장히 안정되어있습니다. 최근에는 nForce 2의 성공으로 빛을 보고 있구요.
김원일 / 03-03-07 22:34/ 신고
글쎄요..저는 발췌를 했을뿐..한마디로 버텍스스키닝, 멀티텍스쳐링에 관한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것이죠..

여기서 넘어갈것은 DX8 부터 적용된 픽셀셰이더입니다..픽셀셰이더 1.1, 1.3의 경우 지포 Ti계열과 라데온 모두가 적용됩니다..하지만 1.4버전의 경우, ATi의 요구에 의해 나중에 DX8기술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따라서 지포스 Ti제품군은 1.4를 지원하지 못하게 되었죠..현재 나와있는 그래픽카드중에서는 라데온제품만 1.4를 지원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는 명백히 특정 회사의 제품에게 유리한 것이죠..시스마크가 AMD에 불리하듯이..

제가 공정성에 의의를 제기한것은..비교 대상군때문입니다..지포FX 노멀버전의 경우 9700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지포FX 울트라는 9700pro를 타겟으로 하고 있구여..위의 결과물만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포FX의 허접함에 실망을 하게되죠..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죠..이는 지포3Ti200하고 지포3Ti500비교해놓고 Ti200나무라는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결과의 전체를 보여줬어야 옳은 결정이겠죠..엔비디아 자체에서 9800pro를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NV35제품군 입니다..즉, 비교대상을 잘못 잡았고, 그런 불리함을 주고도 FX에 불리한 결과만을 기사화 했다는게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9800pro만 해도 그렇습니다..R350은 DDR-II, 8x2파이프라인, 400MHz의 코어클럭을 제시했었습니다..클럭은 거의 400MHz를 달성했고 DDR-II는 현재 가격상, 성능상 성급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기존 R300의 8x1파이프라인구조를 그대로 채용한것은 다소 실망스러울수밖에 없습니다..처음에 라데온9700pro에 비해 40%이상 앞선 성능을 내준다고 광고한건 당연히 오버액션이겠죠..

그리고 제가 터무니없는 성능에 가격이었다고 지적한 ATi제품은 9700pro가 아닙니다..9700pro제품은 최상위 성능을 차지했고 ATi역사에 아마 기념탑으로 남을 제품일겁니다..톱을 먹었으니까요..제가 말한건 레이지 시리즈입니다..레이지 시리즈때도 컴퓨터에 관심이 많으셨는지는 모르지만 레이지 프로, 레이지 2, 레이지 터보, 레이지 128, 레이지 퓨리 맥스 등등 레이지 시리즈에서 ATi의 모습은 추하기 그지없었습니다..레이지 시리즈때문에 완전히 OEM으로 잠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옛날 마하 시리즈때 ATi그래픽카드는 3대명품안에 들었을정도였습니다..

위의 잡다한 글이 길었습니다..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죠..이 기사는 잘못된 기사입니다..독자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만들수있는 소지가 다분합니다..모든 벤치 결과를 올리고 FX가 9700급임을 밝혀야 하겠죠..
MX200 / 03-03-07 23:18/ 신고
:: 글쎄요..저는 발췌를 했을뿐..한마디로 버텍스스키닝, 멀티텍스쳐링에 관한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것이죠.. ::
그렇다면 nvidia의 주장이 말이 안 된다는 건 인정하시는 것인지요?

:: 하지만 1.4버전의 경우, ATi의 요구에 의해 나중에 DX8기술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따라서 지포스 Ti제품군은 1.4를 지원하지 못하게 되었죠.. ::
사실이 아닙니다. 지포스3ti까지는 PS 1.1을 지원했고, 4ti는 PS 1.4를 지원할 수 있었지만 지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미 표준이 되다시피한 지포스가 지원하지 않음으로써 최초로 1.4를 지원한 8500을 망하게 하려는 의도였겠죠. 그것이 이제 부메랑으로 돌아와 엔비디아의 약점이 된 것 뿐입니다.

:: 그리고 9800pro만 해도 그렇습니다..R350은 DDR-II, 8x2파이프라인, 400MHz의 코어클럭을 제시했었습니다. ::
이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9800pro에 대해 ATi는 전혀 언급한 부분이 없습니다. 40% 성능향상이라는 말은 어디서 보셨는지 궁금하군요. 대부분 20%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NV30과 NV35, R300, R350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웹을 많이 뒤져봤었지만 전혀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소문에서조차 8x2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닐것이다라고 했구요. 현실적으로 150nm공정에서 이미 1억1천만의 트랜지스터를 가진 R300에 텍스처유닛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가능성이 한참 떨어집니다. 뭐 소비자로서는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한편 400코어/460 DDR2램 클럭버젼은 올중반쯤에 출시될 듯 하구요.

예전에 ATi제품이 비쌌던 것은 누구나 아는 바이지만 모수입사의 횡포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외국에서 ATi제품은 가격대성능비 및 vivo등 여타기능용 제품이었습니다.

FX울트라가 아닌 FX를 비교한 것은 약간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FX울트라는 사실상 공장에서부터 극한으로 오버클럭한 것으로 모두들 인정하는 바이고, 실제 소비자가 구입할 수는 없기 때문에 FX노말로 벤치를 한 것입니다. 물론 울트라도 같이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말입니다. 세계에서 1천명도 소유하지 않을 오버클럭VGA카드를 정식제품으로 인정해서 벤치를 돌려야한다면 몇몇 회사에서 판매하는 9700pro의 극한오버클럭제품들도 같은 평가를 받아야할까요?

참고로 울트라와의 비교를 원한다면 anandtech, 탐스, firingsquad, extremetech 의 리뷰를 보면 될 것입니다. 그래도 9800pro가 여전히 앞서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만...

독자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결국 9800pro가 FX울트라보다 앞선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요. 사실 말해서 9700pro조차도 FX울트라보다 우월하다고 봐야하니까요. 그래도 FX노말과 울트라버젼의 차이에 대해 한 줄 정도 언급이 있었으면 좋았겠지요.
김원일 / 03-03-07 23:55/ 신고
엔비디아의 주장이 말이 안된다는걸 인정하냐고 하셨습니까??..ㅋㅋㅋ;;;..노코멘트와 주요 논지를 헷갈리신건 아닌지..그 부분은 중요하지 않으니까 뺀것이지 인정하느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공정성과 9800pro의 성능이죠..

"사실이 아닙니다. 지포스3ti까지는 PS 1.1을 지원했고, 4ti는 PS 1.4를 지원할 수 있었지만 지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미 표준이 되다시피한 지포스가 지원하지 않음으로써 최초로 1.4를 지원한 8500을 망하게 하려는 의도였겠죠. 그것이 이제 부메랑으로 돌아와 엔비디아의 약점이 된 것 뿐입니다."
이런 근거없는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님이 엔비디아의 전략을 꿰고 있는것도 아닐테구여..GPU하나 설계하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은 엄청납니다..게다가 엔비디아는 6개월 사이클을 지키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죠..그리고 한번에 여러개의 제품을 동시에 개발합니다..중간에 픽셀셰이더 1.4를 집어넣는건 말처럼 쉽지만은 아닌 일이죠..

그리고 R350에 대한 스펙은 theinquirer에서 확인했습니다..공식적은 언급은 원래 제품 발표전에는 하지 않습니다..이렇게 뒷구멍으로 몰래 새어 나오는것이죠..theinquirer라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사이트입니다..신빙성이 있죠..그리고 MX200님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그렇게 잘아시는지..8x2파이프라인 파는건 힘든거 알고 픽셀셰이더 1.4넣는것은 힘든지 모르십니까..대부분의 뉴스에서는 9800버전은 8x1파이프라인, 9800pro버전은 8x2파이프라인 구조를 가짐으로써 차이를 둔다고 했습니다..어떻게 대부분의 하드웨어 사이트에서는 그렇게 뉴스를 내보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닐것이다"라고 단정을 내리시는지..

전체적으로 님의 의견을 마치 진실인것처럼 단정 지으시는 경향이 있는듯 하네요..9700pro가 FX울트라보다 뛰어나다..이런 말은 감히 누구도 함부로 하지는 못하죠..오히려 전문가일수록, 고수일수록 말을 아끼죠..자신이 한번 잘못 내뱉은 말이 어떻게 인용될지 모르니까요..9700pro와 FX울트라 처음 독일 사이트에 비교벤치 되었을때 사람들의 반응이 생각되네요.."에게??..FX랑 저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네??"..대부분 FX의 우월을 인정하면서도 성능차에 실망한거였죠..FX 울트라가 극한의 오버클럭을 통한 제품이라구여..모두들 다 인정한다구여..어디서 그런 근거를 얻으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리드텍이나 게인워드 같은 회사에서는 이미 소음을 라데온9700pro급으로 낮춘 쿨링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 상태입니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섣부른 단정은 좋지 않습니다..

저는 코모도 97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지금은 ATi매니아가 많이 생겨서 함부로 누가 욕하지는 않습니다만..지금 AMD매니아들 보면 가끔 한심하다는 생각 들때가 있습니다..무조건 AMD가 좋다..예전에 제가 썬더버드 썼을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죠..편견에 사로잡히고 자기 관점만 내세우다 보면 큰 가지를 볼수가 없죠..ATi유저지만 님앞에서는 엔비디아 편을 들수밖에 없네요..
MX200 / 03-03-08 0:31/ 신고
중요하지 않은 그러면서도 틀린 부분은 왜 집어넣으셨는지?

GPU 설계하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은 엄청나겠지요. 하지만 지포3와 지포4의 차이는 PS1.1 -> PS1.3 으로 바뀌고 클럭이 높아진 것 말고는 기본적인 디자인의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R300처럼 트랜지스터 숫자의 한계에 다다른것도 아니고, 뭐그리 어렵다고 PS 1.4를 지원 안 합니까?

inquirer에서 확인한다구요? inquirer는 기본적으로 루머사이트 입니다. 확인이라는 단어 자체를 쓸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맞는 루머도 있습니다. 하지만 틀리는 루머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뉴스에서 8x2라고 어디서 그랬습니까? 저는 전혀 본적이 없는데요. 예를 들어보여주시지요? 그리고 40%의 성능향상도 말입니다.

8x2는 힘들고 ps 1.4 힘든건 모른다? R300은 이미 150nm공정의 맥시멈트랜지스터에 거의 다가간 vga인데 거기서 텍스처유닛을 추가하는게 더늦게 나온 vga에서 ps 1.3대신 ps 1.4 넣는 것과 비교가 됩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닐 것이다라고 한 것은 beyond3d 나 nvnews 에 가서 쭉 글들을 읽어보시죠?

FX의 우월을 인정한다니...그런 엄청난 쿨러를 달고도 발열이 70도에 달하면서 FSAA, AF 를 사용할 경우 R300보다 화질과 속도에서 모두 상대가 안 되는데 그럼 R300이 FX보다 우월한게 아니란 말입니까? FSAA AF 사용할게 아니면 FX나 R300 뭐하러 삽니까? 아 미래의 게임이요? 그런데 어쩌죠? 미래의 게임에서 많이 사용할 PS 2.0의 성능은 더욱더 형편없는데요.

GFFXU는 130nm 공정에 1억3천만 트랜지스터이고 9700p는 150nm 공정에 1억1천만 트랜지스터인데 한쪽은 미친 쿨러를 사용하면서 발열이 70도이고 한쪽은 정상쿨러에 정상 발열이라면 GFFXU의 그 엄청난 온도는 오버클럭말고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더더군다나 벤치사이트에서 GFFXU를 FSAA, AF 를 주면서 벤치를 했더니 지나친 발열로 자동으로 300/300클럭의 2D모드로 전환된어 벤치마크가 힘들었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역시나 beyond3d나 nvnews 사이트의 글들을 좀 읽어보시지요.

리드텍이나 게인워드의 제품들 9700p 정도의 소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로 인해 생기는 엄청난 열이 고스란히 케이스 안으로 들어가는데 과연 그 제품을 제대로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그런게 가능했다면 애시당초 엔비디아에서 레퍼런스를 그렇게 만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안 듭니까?

자기 관점만 내세우다 보면 큰 가지를 볼 수 없다라...자신은 그렇지 않은지 먼저 생각해 보시지요.
MX200 / 03-03-08 0:58/ 신고
:: "사실이 아닙니다. 지포스3ti까지는 PS 1.1을 지원했고, 4ti는 PS 1.4를 지원할 수 있었지만 지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미 표준이 되다시피한 지포스가 지원하지 않음으로써 최초로 1.4를 지원한 8500을 망하게 하려는 의도였겠죠. 그것이 이제 부메랑으로 돌아와 엔비디아의 약점이 된 것 뿐입니다."
이런 근거없는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 ::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간 것은 인정합니다만 근거없는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구요...좋습니다. 엔비디아가 1.4를 채택하지 않음으로써 ATi를 엿먹이려 했다는 것은 어차피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으니 취소하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 하지만 1.4버전의 경우, ATi의 요구에 의해 나중에 DX8기술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따라서 지포스 Ti제품군은 1.4를 지원하지 못하게 되었죠.. ::
마치 ATi가 음모를 꾸며서 엔비디아가 1.4를 포함하지 못했다는 투로군요. 엔비디아는 분명 1.4를 포함할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전적으로 엔비디아의 잘못이지 ATi의 음모따위가 아닙니다. 더더군다나 PS 1.4가 1.1~1.3에 비해 상당한 성능향상이 있다는 것은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김원일 / 03-03-08 9:40/ 신고
8x2파이프라인??..님은 뉴스를 볼때 제목만 보시나 보네요..하다못해 보드나라에도 그런 기사가 있습니다..그외에도 테크노아, 케이벤치, 다크크로우등, 국내에서 흔히 접할수있는 사이트에도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지포스4 Ti 제품군의 샘풀등장은 라데온8500의 출시와 비교했을때 3~4개월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픽셀셰이더를 개량하는데 시간을 더 소요한다면 엔비디아는 6개월사이클을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엔비디아는 6개월 사이클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는 고객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픽셀셰이더를 추가하면 출시가 지연되는건 뻔한거 아닙니까??..

게다가 중요한건 지포FX의 작동원리 입니다..FX는 현재 확장 다이렉트9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지금은 R300에 비해 일부부분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아직 FX는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고, 이미 R300은 드라이버 개선을 통해 성능이 점차 안정되어 가는 추세입니다..엔비디아의 전례를 보면 드라이버를 통해 초기보다 10%이상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감안할때 아직 섣부른 판단을 하는건 명백한 오류죠..

그리고, FX의 발열에 대한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다뤄왔으나 대체적으로 0.13마이크론 공정의 수율문제다..라고 결과를 내리고 있습니다..FX가 늦어진 결정적 이유도 그것이었죠..그러다 보니 오버클럭이라는 소리를 들을만도 하겠습니다만..하지만 70도라는 발언은 웃기네요..70데시벨의 소음과 45~50도 정도의 온도를 가집니다..어디서 70도라는 근거를 얻으셨는지..이미 써멀테크사에서는 FX에 잘만쿨러와 유사한 쿨링 시스템을 장착했고, 그정도로도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님은 도대체 님의 머리를 얼마나 맹신하는 것인지요..

그리고 다시 픽셀셰이더에 대한 언급을 하겠습니다..님은 제가 ATi의 음모??..머 하여튼 님은 님 맘대로 생각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네요..픽셀셰이더 1.4는 다이렉트 8.0에는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후에 ATi가 마소에 요구하면서 8.1a인가 8.1b로 확장되면서 포함된걸로 알고있습니다..표준이 바뀌면 그에 적응하는 시간도 길겠죠..한가지 의문점이 있다면 nv28이 픽셀셰이더 1.4를 지원하지 않는것이지만, 아무튼 님의 섣부른 발언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네요..글 한자를 쓰더라도 더 생각하고 남의 의견을 반영하세요..저는 그만 하렵니다..소귀에 경읽기죠..이건..
MX200 / 03-03-08 10:54/ 신고
누가 소귀에 경읽기인지 모르겠군요.
님이 본 기사는 모두 루머입니다. 뉴스가 아닙니다.
님은 루머와 뉴스도 구분 못하시는 님이야말로 제목만 보고 내용은 안 보시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DX 8.1 은 8500이 출시되기 훨씬 전부터 사용하기로 이미 결정된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8500에서 마소에서 표준으로 정하지도 않은 걸 미리 채택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지금? 지포스4에 사용할 시간이 모자랐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더구나 님말씀대로 NV28에도 PS1.4는 채택이 안 됐죠?

DX9에서 드라이버로 10% 향상된다구요? 현재 GFFX의 PS 2.0 성능은 R300의 50% 성능이 채 안 됩니다. 무슨 생각을 하시는건지.

발열이 70도라는게 웃기다구요? 제대로 자료도 찾아보지도 않고 말을 막하시는군요? 해외 벤치사이트 자료나 제대로 찾아보고 말씀하시죠? 정말 웃기네요.

글 한자를 쓰더라도 더 알아보고 말씀하시죠? 누가 누구보고 섣부르다고 하는건지?
MX200 / 03-03-08 11:09/ 신고
GFFX에 대해 가장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던 탐스의 측정온도를 보실까요?

Despite this complex cooling solution, the card becomes quite hot during operation. While testing the card in an open environment (i.e., outside of a PC case), the heatsink on the back of the card reached over 68° Celsius/ 154.4 Farenheit. In a closed PC case, the temperature should increase even more.
Chrome / 03-03-13 10:26/ 신고
.. 그래도 fx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 펜4출시 초기에도 지금의 fx같은 상황이었으니..
.. 잘산건지 못산건지는..
.. 부두가 될런지 펜4가 될런지는..
.. 시간만이 알려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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