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를 뒤로하고 전자랜드 본관쪽에 위치해있는 PS2-ZONE으로 향했는데 극장 중앙의 광장우측에 위치해있다.
사진상으로는 규모가 상당히 커보이지만 실제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했는데 왠지 생각했던 규모는 아니라서 좀 실망했다.
샵 좌측의 모습.. 플레이스테이션2와
게임들이 항시 대기중이다.. 물론 누구나 게임을 할 수 있다.
중앙에는 베타테스트중인 소콤 온라인을 할 수
있는 데모가 설치되어 있는데 필자도 플레이스테이션2를 가지고 있는 유저이지만 아직 이게임은 해본적이 없다.
소콤 온라인의 게임 모습.. 설치된 기기를
보니까 헤드셋도 설치되어 있던데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마지막으로 샵 우측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플레이스테이션2의 모습.. 물론 가짜다..
게임패드도 옆에 있는데 저 사진만으로도 크기가
상상이 될 것이다.
PS2-ZONE이 용산에 새롭게 등장했다는소문만을 듣고 있다가 이번에 MSD를 방문했던김에 날도 따뜻하고 해서 잠깐 놀러다녀보았는데 앞으로도 이런
특징적인 샵들이나 볼거리들이 더욱 많아져 컴퓨터 부품이나 게임을 사러오는곳이 아닌 즐기기위해 놀러오는 용산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