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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WindowsXP를 이어갈 다음 세대 운영체제인 Longhorn(코드명)이 현재 베타버젼으로 공개되어 있는데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WinHEC의 소식에 따르면 Longhorn에서의 화면 구성등의 랜더링에는 3D랜더링 기능이 적용된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종래의 운영체제는 바탕화면에 실행된 윈도우 창이 독립적으로 표시되지 않고 실행되는 선택된 창만 표기되는것에 비해
Longhorn에서는 실행되는 모든 창이 독립적으로 표시된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 3D렌더링 기술이 적용되며 이 기능을 모두 활용하려면
DirectX 9.0을 완벽히 지원하는 3D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제한된 기능을 제공하는 그래픽카드나 이를 지원하지 않을시에는 CPU와 메모리에 부담을 주는 소프트웨어 렌더링이 적용되어 기존
운영체제보다 무겁게 느껴질것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화면에 표시된 윈도우중에서 원하는 윈도우를 회전시키거나 변형시키는것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반투명기능도 지원하며 각 창을 독립적으로
확대하는 기능등을 제공한다고 한다.
출처 : Impress PcWatch, Mycom PC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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