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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에서 개최된 WinHEC 2003에서 Microsoft의 다음세대 OS인 코드명 롱혼이 최소 DirectX 7.0이상이나
DirectX 9.0을 완벽히 지원해야 하는 그래픽코어를 필요로 한다는 소식이 전해진후 메인보드 칩셋부분에서 후발주자인 ATI와
nVIDIA에 많은 이점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지금 시장에서 메인보드 칩셋부분중 무시할수 없는 부분인 그래픽코어 내장형 칩셋부분에서 지금까지 INTEL이나 VIA나 SiS,
ATI, nVIDIA등 DirectX 7.0기반의 칩셋들로 저렴한 가격으로 그래픽카드의 추가가 필요없이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왔는데
WinHEC 2003에서 알려진 다음세대 OS인 롱혼이 DirectX 9.0을 완벽히 지원해야 정상적인 성능을 보여줄수 있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현재로서는 DirectX 9.0을 지원하는 그래픽코어 내장형 칩셋을 발표한 ATI나 nVIDIA에게 밀릴수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기존 그래픽코어 내장 칩셋들로 롱혼에서 사용이 불가능한것이 아니지만 마케팅상으로 DirectX 9.0 미지원은 상당한 타격이 있다고
한다.
뭐 이부분은 어쩜 VIA나 SiS도 현재로서는 마찮가지로 볼수있는데 VIA의 경우 S3가 있고 SiS의 경우 Xabre가 버티고 있는
상황이니 ExtremeGraphic만으로 승부가 가능할지.. Xbitlabs에서는 INTEL의 새로운 GMCH가 2005년을 나타날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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