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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4P800의 PAT지원은 사실. 탐스에서 주장

2003-06-04 12:56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얼마전 ASUS에서 자사의 i865PE칩셋 채용 제품인 P4P800에서 i875칩셋의 기능인 PAT를 지원한다고 발표하였고 이를 이어 INTEL에서 이것을 부정하는 발표가 있었는데 해외 유명 하드웨어 사이트인 탐스하드웨어에 이에 대한 글이 포스팅되었다.

 

이 글에 따르면 ASUS의 P4P800이 PAT를 지원하는것이 사실이며 이는 ASUS에서 발견한 트릭에 의해 가능한것이라고 한다.

 

 

탐스하드웨어에 따르면 PAT기능은 i875칩셋과 FSB800Mhz CPU를 장착하였을때만 적용되는 기능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것은 아래의 테이블과 같이 BSEL [1:0]시그널으로만 작동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BSEL1 BSEL0 CPU Freq
0 0 FSB400
0 1 FSB533
1 0 FSB800
1 1 Reserved

 

하지만 ASUS에서는 이 BSEL 시그널은 클럭 제너레이터에서 컨트롤하게 만들어져 있기때문에 이 신호를 중간에서 가로채어 Super I/O 유닛을 통해 PAT기능이 작동하게 하는 BSEL [1:0]으로 신호를 변경시켰다고 한다.

 

따라서 ASUS에서 발표한것이 사실이라고 하는데 실제 테스트결과도 i875제품에 근접하는 테스트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단 얼마전 P4P800의 샘플제품과 판매용 제품에서 전원부등의 차이가 있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탐스에서는 이것을 PAT기능이 하드웨어적으로 트윅이 필요없이 바이오스상으로도 가능해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판매용제품에서는 CPU소켓주변에 장착되어 있던 Super I/O(ATS2G) 유닛이 제거되어 있으며 샘플제품에서는 1006.010 베타 바이오스에서 PAT적용이 가능하지만 리테일 제품에서는 1007버젼 부터 가능하다고 한다.

 

- 이제 방법이 발견되었으니 모든 865PE제품에서도 적용되기를 기대해보자~~

 

 

 

 

이 기사의 의견 보기
GeonY / 03-06-04 12:59/ 신고
우~~오~~!!
다른 회사들에서도 방법이 공개된 이상.. 난리가 나겠군요..
사수자리세상 / 03-06-04 13:13/ 신고
>.< 크오옵...내 875 돌리도....무지하게 비싸게 샀는뎅...
riva / 03-06-04 13:24/ 신고
사실인 듯 합니다. 저의 경우도 P4P800을 가지고 있는데요, 1006->1007 BIOS로 교체한 결과 비교적 큰 폭의 메모리 대역폭 상승이 있었습니다.
구리구리 / 03-06-04 14:10/ 신고
아~~~내 875 ~~열바도...절나 비싸게 주게 샀는덱
흠 / 03-06-04 14:58/ 신고
워낙에 865하고 875가 성능차가 크지 않았죠. 보니깐 한 5%정도던데... 이제 아무도 875안사겠군요.
nmk / 03-06-04 14:59/ 신고
875 더이상 비싼돈주고 살 메리트가 전혀 없군요.

현시점에서는 저렇게 편법으로 적용한 제품도 아수스 뿐이니

차후에 다른 메이커도 개선된 버젼으로 나올라나...
컥 / 03-06-04 16:20/ 신고
어짜피 875는 ECC기능때문에 차별을 두는 것인데..
pat구현한다고 비용들여가며 불필요한 ECC까지 떠안게 됬으니 산사람이 바보지요...
결국 바보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할듯..
주위에 서버웍스칩셋이나 860/840 산다는 사람이 있던데. 안그래도 그런 사람 바보로 보고 있음죠..
돈이 남아돌면 기부라도 하든지..
컴기업체에서도 820쓰는 회사들이 많던데. 못땀시롱 일반사용자들이 그런거 사는지....
나중에는 쿼드로나 글라이언트 카드산다고 설칠듯. 쯧쯧쯧
바쿠바쿠 / 03-06-04 17:41/ 신고
-_-;
사는 사람을 바보로 몰아 세우지 마십시요
사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해서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막말로 개인이 쓸꺼면서 듀얼시퓨구성하는 사람은 모조리 바보로 몰아 치십니까?

기업체에서 쓰는스팩을 개인이 충족할수도 있지만 충족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막말로 초창기 웰라멧 팬4에 sdram조합일경우 기업체야 어짜피 단순 사무작업이대부분이므로 차이가 없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사용처에 따라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막말로 게임의 경우에도 차이가 확연히 나고요

860/840이랑 820이랑 차이점이 없다고요?
그럼 머하러 나옵니까?
칩셋 개발해서 내놓는 것은 뭐고 칩셋이 나올때마다 바귀는 규격은 멉니까?

사람에 따라서는 그런것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용자마다 틀리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에 처음 사는 사람들은 그럼 옛날 820 씨리즈 중고로 구입해야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극단적으로 몰아 부치지 마십시요
다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어서 사는 것입니다
비싼거 뻔히 알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비싼 제품 사는걸로 싼제품 사서 남은돈으로 기부 하라는 말씀...
글세..
그렇게 말씀 하시는 님은 도대체 얼마나 남에게 기부 하고 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싼물건 사는것...사치일수도있지만 자기 만족이고 자기 투자도 되는겁니다.
김재호 / 03-06-04 17:46/ 신고
아수스...인텔의 보복을 받지 않을까 두렵군요.
ChromeKnig / 03-06-04 18:18/ 신고
.. 음 바보라고 하는건 좀 그렇군요..
.. 인터넷이라고 그렇게 막말하는건..
.. 익명성이란데 너무 기대는게 아닐까요.
쩝... / 03-06-04 19:02/ 신고
875건 865건 다 나름대로의 쓰임새가 있지요.
그거 사는 사람은 다 바보다라는말은 좀 그렇네요.
저는 아직도 850E쓰지만
두 제품다 훌륭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타겟 시장이 다르구요.
(돈만 있으면 듀얼채널 DDR 함 써보고 싶군요..)
컥 / 03-06-04 21:33/ 신고
제가 보기에는 가치없이 좋은거면 걍 쓰는사람도 많던데. 문제는 티코타도 되는데. 5톤짜리 화물차끌고다니는 격인데. 왜냐면 크고 비싸니까.. ㅋㅋㅋ
가치를 알고 ECC기능까지 필요하다면야 바보아니겠네요.
모 그럼 말구...

어쩜 허염심도 자기 투자이니. 하지만 주위에 바보소리는 들릴걸....
그리고 내가 이야기한 기업용은 서버나 웍스테이션용인데. 모 사무용이면 PC로도 충분하다는 걸 모르남.
모 그리고 집에 굴리는데 듀얼쓰는것자체도 바보지..
..... / 03-06-04 22:49/ 신고
혼자 잘난 척 건방 떠는 것 ...영 보기 불쾌하네...
바쿠바쿠 / 03-06-04 23:23/ 신고
바보의 기준이 멉니까?

그리고 듀얼을 집에서 굴리는 사람들중에 취미로 그래픽작업 하는 사람이나 개인적으로 서버돌리는 사람들도 쓰고 막말로 남과는 틀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도 씁니다.

무조건 근처사람들에게 바보요?
그럼 강남 졸부들도 바보라고 합니까?

다시 붇고 싶습니다
님이 말하는 바보란 대체 멀 보고 바보라는 겁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은요?

은근슬쩍 모 그럼 말고..로 넘어 가는 것도 불쾌하지만
주위에는 바보라는 소리로 들릴껄 이라고 말하는 비꼬는 말투..
영 불쾌하군요

저 군대 가는 것만 아니면 옵테론 살까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서버용이니 과소비 내지는허영심이라고 불르겠죠
하지만 님이 생각 하는 기준과 남이 생각하는 기준이 틀릴수도 있씁니다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남에게는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 기준에 맞춰서 따른 사람들도 그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도 잘못이고요

바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럽다 혹은 괜찮다 등등 여러 가지 시선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물어 보죠 당신이 지금 입고 있는 옷보다 더 싼옷이 분명히 있는데 더 싼옷을 살 생각은 하셨는지요?
^^ / 03-06-05 0:28/ 신고
흥분하지 마세요. 저런 놈은 무시해 버리는 게 상책입니다.
p4c800 / 03-06-05 0:33/ 신고
저는 p4p800쓰다가 이번에 p4c800으로 바꾸었습니다..양보다가 노스칩셋만 다른게 아니라 메인보드 설계자체가 다른보드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IDE채널위치도 메인파워커넥터부분도 위치가 다르고요.. 전원부구성도 보시면 p4c800이 조금더 건실하게 보임니다.. 단지 비싼거만 산다는식의 이야기는 절대 이해 할수 없을거 같습니다... 켄터우드든 스프링데일이든 출시된지 한달안팎인데 벌써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평범한 컴맹은 거의 없을겁니다... 당연히 그 성능과 기능을 알고 사는거죠....
문제는 / 03-06-05 4:40/ 신고
무조건 비싸면 좋아하는 부류가 있어서 문제죠...
윗 분들이 그렇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뭐든 최고를 찾고 명품을 찾는것은 좀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지극히 속물근성에서 비롯된다는걸 깨닿게 되죠...
요즘 신용불량자들 매우 많죠.저는 사람들이 자주쓰는 소위 '지른다'는 표현을 싫어하는데요...
신중히 생각하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 03-06-05 6:06/ 신고
아수스가 자사의 상위제품인 P4C800에 판매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P4P800의 PAT지원가능성에
매달리는 거 보면 현재 구매 잠재력이 가장 높은 865pe제품군에서 주목 받으려는 의도가 상당히 깔려 있는것 같습니다. 톰스하드웨어도 아수스와는 친분이 있죠..
불쾌감.. / 03-06-05 8:17/ 신고
솔직하게 위의 보드 쓰는 분들....(875나 850 혹은 860) 욕하는사람... 그사람이 더 바보 아닐까 하는생각.......... ECC가 필요 없는 기능?!........과연그럴까???? 하는 생각과.......865가.... 875만큼 메리트 있다는것....... 1% 아니.. 0.0001%의 데이터 안정성을 더 들먹여야 하는 고급 유저들에게 통할까라는 통찰.... 이런유저들에게 865 PAT되고 좋다고 해봐야... 욕만 얻어먹을것임...... 분명 이기능들이 불필요하다고 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컥 / 03-06-05 10:44/ 신고
어떻게든지 허영심을 정당화하려는 바보들..
타용도 고가제품을 자기에 마치 합리화하려는 그들을 보고 있자니 진짜 바보들은 이땅에 어찌 명함을 내밀꼬..
그리고 리테일시장에서 잘 유통되지 않는 ECC메모리도 같이 쓸까?
바쿠바쿠 / 03-06-05 10:48/ 신고
자기 기준에선 필요없다고 따른 사람에게도 필요 없다고 말하는거 그게 더 바보아닌지요?

허영심이요?
개인적으로 서버 돌리겠다고 하는 사람이 허영심으로 돌립니까?
아니면 단순히 남들보다 먼저 좋은 제품을 써보겠다는게 허영심입니까?

제가 묻지 않았습니까?
님이 입으신 옷 그건 어느 기준에 맞춰서 정당한지 아닌지를...

다시 묻겠습니다
님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 보다 더 싼것들도 많은데 굳이 그걸 산건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을 바보로 취급하는 건방진태도 역시 불쾌하군요..
컥바보 / 03-06-05 13:38/ 신고
필요없는 ECC 기능까지 떠않고 사는 것이 아니라... pat 및 좀더 낳은 성능향상을 원하기 때문에, 필요없는 ECC 기능까지 감수하고 구입하는 거지요. 님같은 사고방식로 생각하자면, 인텔보드를 제외하고는 살수 있는 보드가 있을까요? 현재로서 별 매력없는 시리얼레이드는 메인보드에서 지원합니다. 또 사운드카드가 있어도 보드에서 내장사운드를 지원하죠. 결국 자기에게 필요없는 기능(옵션)때문에 가격이 상승했어도, 필요로 하는 옵션이 있다면 감수하고 사는 것입니다. ECC 기능이 빠진 875가 있다면 그러한 제품을 구매하겠지요.
/////// / 03-06-05 18:03/ 신고
혼자 게시판 분위기 흐리지말고..건방떨지말고 자중하길..
컥 킬러 / 03-06-06 21:24/ 신고
컥님은 바본가봐요
혹시 셀466으로 맨날 오락만하면서 야동보고 x딸이치는용도로만 쓰는 배x뉴스 죽돌이아니슈?
그딴 말도안되는상식으로 끼적거리려면 배x뉴스로 가버리던지하세요 다딜 필요에의해구입하고 필요에따라
사용하는거죠
컥 킬러 / 03-06-06 21:25/ 신고
오타수정 다딜 -> 다들
흠 / 03-06-07 10:42/ 신고
다들 난리군요. 865건 875건 이미 사버린걸 어떻게 합니다. 875 사신분들도 바보 아니죠. 설사 지금 후회를 한다해도 이럴줄 알고 산게 아니니... 저는 지금 P4P800을 쓰고 있습니다만 살때 이런 기능이 있다는것도 몰랐습니다. 그냥 기왕사신거 875, 865 따지지 말고 잘들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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