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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ynamic
Overclocking Technology)는 MSI의 독자적인 코어셀 칩(Speedster의 특징에 속하는 기능 중 하나)과 연동되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D.O.T.는 시스템이 과부하중일 때 특별한 성능향상을 이끌어 냅니다. 성능향상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코어셀과 연동되는 진단 시스템의
활용은 최종적으로 최적화 된 시스템을 가능하게 합니다.
D.O.T.는 우선 865PE Neo2
시리즈 중 가장 상위 버전인 865PE NEo2-FIS2R에 적용되며, 다음과 같은 5단계의 설정 값이
제공됩니다.
General : 5단계
오버클럭 (최대) Colonel : 4단계 오버클럭 Captain : 3단계 오버클럭
Sergeant : 2단계 오버클럭 Private : 1단계 오버클럭 (최소)
D.O.T 는 코어셀과 함께 작동하게 되며,
가장 먼저 시스템의 안정성을 진단한 후 안정적인 경우에만 FSB (Front Side Bus) 수치를 조정합니다. 단, 관련된
주파수나 전압은 변경하지 않습니다.
*D.O.T.(Dynamic
Overclocking Technology)는 바이오스 1.2 버전부터 지원됩니다.
탐스 하드웨어에서의 D.O.T.
평가
"...우리의 테스트팀은 MSI 865PE Neo2를
테스트하면서 굉장히 흥미로운 점을 발견하였다. 이 제품은 모종의 정교한 논리 장치에 의한
것이었고, 프로그램이 작동할때 FSB가 6~8%정도 상승하면서 프로세서가 자동으로 오버클럭
되었다..."
"...MSI의 새로운 865PE 보드는 특별한 논리 회로와 연동되어 있다. 이로 인한 MSI의 보드는 다이나믹
오버클러킹(dynamic overclocking)을 통해 CPU의 스피드를 성공적으로 끌어올렸다..."
"...프로그램이 작동되고 있을 때, 이 논리 회로에 의해
프로세서는 3 GHz에서 3.2 GHz로 오버클럭 되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점은 각각의
벤치마크가 끝났을 때, FSB는 즉각 200MHz로 되돌아 갔고 CPU는 3GHz에서 작동하고 있었다. 훌륭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위 번역은 원문의 내용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해가 쉽도록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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