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들, 7월을 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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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8 13:21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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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의 865칩셋들의 판매가 시작된지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 각 제조사에서 865PE등의 제품을 거의 모두 선보이고 있는데 6월
한달동안의 판매는 그리 신통치 않은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소식에 따르면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6월말부터 Pentium4의 가격이 인하되고 7월에 FSB800Mhz지원 저가형 칩셋인 865PL가
등장하고 VIA의 P4T800칩셋제품이 등장하면 DDR400메모리 기반의 메인보드들의 판매가 6월에 비해 상승될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다.
현재 865칩셋은 기존 845칩셋보다 10달러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있어 아직은 845계열이 시장의 주력제품으로 남아있는데 INTEL은
3사분기에 자사의 칩셋 판매고의 30~40%를 865계열로 채울것이며 올해말까지 50%대까지 끌어올릴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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