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아이큐브(www.icube.co.kr)는 최근
인텔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디지털홈 구축의 주요 장치인 DMA(Digital Media Adapter)의 개발 및 표준화, 마케팅 활동에
이르기까지 양사가 적극적인 공조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 김연준 이사는 “인텔이 구상 중이던 DMA를 아이큐브가 먼저 제품으로 실현시킨 것이 바탕이 돼 전략적 협력이 체결됐다”며 “인텔과
아이큐브는 서로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홈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에 대해 공동마케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의 일환으로 양사는 네트워크에서 이종 기기간 연동될 수 있는 기능인 UPnP(Universial Plug&Play)의 공동개발을
통해 아이큐브의 DMA인 ‘Play@TV’에 구현키로 하였으며, 이 제품을 오는 9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추계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한 Play@TV의 제품발표회를 비롯한
로드쇼(7.12~13일 용산, 테크노마트 예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인텔의 지역별 본부를 활용해
인텔의 기존 고객에게 Play@TV를 소개 후 판매까지 이어지도록 인텔, 아이큐브, 고객의
3자 만남을 갖는 등 양사가 DMA를 통한 '디지털 홈' 구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인텔코리아는 디지털 홈의 주된 장비인 디지털 미디어 어댑터(DMA) 표준화 및 보급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이큐브는 802.11b 기반 동영상 플레이가 지원되는 DMA 장비인 Play@TV가 인텔의
지원 아래 DMA의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제품 관련 문의 : 02)2140-1900, www.playat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