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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는 INTEL이 차세대
Pentium M 프로세서인, 코드네임 Dothan의 출시를 내년 1분기로 늦출 것이라고 보도했다. Dothan 프로세서는 Pentium M
Banisa의 후속 버젼으로 0.09미크론 공정에서 생산되는 모바일용 프로세서이다.

현재 Banias 프로세서의 판매가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굳이 새로운 프로세서를 등장시켜, Banias 프로세서의 가격을 낮출 필요는 없다는 것이 지연 이유인듯하다. 또한 인텔은
원래 최하위 클럭으로 1.8Ghz의 Dothan 프로세서를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계획을 변경하여 1.7Ghz의 Dothan을 최하위 제품으로
등장시킬 것이라고 한다.
다만, INTEL Taiwan은 그런 소식을
전달받은 일이 없으며, Dothan의 출시는 올해 4분기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부인했다.
출처 :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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