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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03은 5일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26일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보드나라에서도 기자단을 파견하여 컴퓨텍스에서 일어난 다양한 이벤트
및 새로운 제품들에 대하여 취재를 하고 돌아온지가 꽤 시간이 흘렀다.
이미 대부분의 독자들은 많은 사이트에서 컴퓨텍스
2003에 대하여 이야기한 다른 기사들을 많이 보셨으리라 믿는다. 보드나라 역시 빠른 포스팅이 싫어서 이렇게 늦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대만에서의 송고가 감자나무의 PDA분실로 물거품이 되어버려 (아깝다...) 송고가 되지 않았고, 그 뒤 XGI, 9800 MAXX,
Conference등 굵직굵직한 컴퓨텍스의 행사들과 제품들을 먼저 소개해드리게 되어 포스팅타임이 늦게 되었다. 송구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이번 보드나라의
컴퓨텍스 2003 총정리는, 기존의 사이트들에서 다룬 부스별이 아닌 제품별로 특별한 제품들만 엄선하여 정리하였다. 기존 타사이트에서
보시지 못한 것도 많이 있으니 좋은 참고가 되길 바란다.
처음
빽빽하게 들어있는 많은 업체들의
부스를 볼수 있다. Hall1 4층에서 촬영
.
CPU계의 양대 산맥인 인텔과
AMD의 부스이다. 인텔은 자신들의 CPU가 들어간 다양한 PC를 전시하였으며, AMD의 경우 Athlon64 CPU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다.
두 부스 모두 Hall3에 위치한데다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 묘한 대조를 이루었다.
컴퓨텍스에 참가한 업체중
보드나라의 눈에 띄는 업체의 부스 사진들이다. 사스로 인하여 일정이 연기가
돼 예년보다 늦게 열린 컴퓨텍스 2003에는 작년에 비하여 규모가 줄어 들었다고는 하나 인지도가 있는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몰론 많은
제조사들이 참가하여 자신들의 부스를 만들어 놓고 열띤 홍보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었다.
다음페이지부터 본격적으로
제품별 특별전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