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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Force 3 Go1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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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울트라컴퓨터(UPC)용 미디어통신 프로세서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최근, 초소형
울트라컴퓨터(UPC)에 사용되는 엔포스(nForce)3 Go120 미디어통신 프로세서(MCP)를 출시했다. 엔포스3 Go120은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USB 2.0 지원, 탁월한 네트워킹 및
광대역 통신용 기술인 엔비디아의 스트림트루(StreamThru) 등
하이퍼트랜스포트(HyperTransport™) 기술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장 완벽한 성능을
제공한다.
앤비디아 모바일 컴퓨팅 제품 담당 Rob Csongor 부사장은
“엔포스3 Go120은 UPC에 사용되는 MCP 중에서 풋 프린트는 가장 작으면서, 성능은 최고”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노트북의 초소형,
초경량화 추세는 계속될 것인데, 엔포스3 Go120은 이 부분에 있어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최신 MCP 기술과 엔비디아 GPU의
결합으로 최상의 UPC 경험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엔포스3 Go120에 기반한 첫번째 제품은 트랜스메타의 고성능
에피시온(Efficeon) 프로세서가 될 것이다.
트랜스메타의 매튜 페리(Matthew R. Perry) 사장 겸
CEO는 “ 미래의 PC는 멀티미디어 디바이스가 통합된 휴대가능한 소형 PC”라고 전망하고, “엔비디아의 엔포스3 Go120는 탁월하고 효율적인
컴퓨팅 폼 요소를 전달하는 동시에 긴 배터리 수명, 최소한의 발열, 고집적 기능 등을 특징으로 한다”며, “엔비디아의 모바일 GPU와 연결된
엔포스3 Go120는 트랜스메타 고객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현재 전세계 주요한PC OEM업체, 확장카드 생산업체, 시스템
구축업체, 가전 업체들이 자사의 그래픽 처리 솔루션의 핵심 부품으로 엔비디아의 GPU를 선택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엔비디아.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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