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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 Research에서 드디어 2003년, 그러니까 올해 3사분기의 그래픽 시장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고 Xbitlabs이
전하고 있다.
이 소식에 따르면 3사분기의 데스크탑 그래픽 시장의 방향은 인텔이 주도하였는데 2사분기에서 ATI가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그 뒤를 이어
INTEL이 약간의 성장세를 보여주었지만 3사분기를 종합한 결과 INTEL이 전체시장의 35%를 점유했으며 nVIDIA가 25% ATI가
22%의 순으로 3사분기의 시장점유율 결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하지만 순수하게 GPU의 판매분만을 따져본다면 nVIDIA가 53%를 차지했으며 ATI가 40%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실제 그래픽카드의
판매분에서는 nVIDIA제품이 2사부기에 비해 2%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62%로 가장많은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ATI 제품이 2사분기에 비해
4%증가한 32%로 나타나 GPU판매의 결과보다 더많은 차일르 나타냈다고 한다.
이밖에 그래픽코어 내장형 칩셋의 판매부분에서는 여전히 INTEL이 67%로 단연 앞서고 있는데 이것은 이전에 비해 10%나
증가된것으로 INTEL의 점유율 증가로 인해 SiS의 제품은 5%가 하락한 13%를 점유하게 되었다고 한다.
추가로 이부분에서 nVIDIA는 17%, VIA는 3%의 결과를 나타내었다고 한다.
이 결과에서는 그래픽카드부분중 DirectX의 세대별 점유율도 나타내고 있어 각 세대별 판매율이 나타나있는데 DirectX 8.1부분에서
ATI가 9200시리즈로 80%의 시장을 점유한 반면 nVIDIA는 DirectX 8.1을 지원하는 저가 제품이 없기에 상당히 적은 시장점유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그러나 DirectX 9.0세대 제품군중 저가 제품군에서는 nVIDIA의 FX제품군으로 인해 이부분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72%나 차지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가격보다 성능위주로 선택하게되는 중고가 시장에서는 ATI제품이 68%정도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낸 반면 nVIDIA는 32%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내었다고 한다.
이밖에도 모바일 부분에서의 전쟁도 치열한것으로 나타났는데 INTEL이 시장점유율을 45%에서 23%로 22%씩이나 잃어버린 반면 ATI는
39%나 차지했다고 하는데 VIA의 경우도 기존 37%에서 26%나 하락한 11%로 줄어들어 당분간 ATI의 강세가 지속될것이라고 한다. 추가로
모바일부분의 GPU에서는 ATI가 71%를 차지하였으며 nVIDIA가 28%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 전체적으로 ATI의 강세지만 INTEL의 그래픽코어 내장형 칩셋인 i845 & i865 제품군의 판매호조로
종합결과에서는 INTEL이 1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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