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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VD±R/RW의 가격인하와 함께 레코딩 미디어들의 가격인하가 이루어지고 있어 기존의 CD-R/RW시장이 DVD±R/RW 시장으로
빠르게 넘어갈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최근 주력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4배속 DVD±R/RW 레코더들의 상위 제품인 8배속 DVD±R/RW
레코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8배속 DVD±R/RW 레코더는 8배속 DVD+R레코딩과 4배속 DVD+RW레코딩을 지원하며 4배속 DVD-R과 2배속 DVD-RW레코딩을
지원하는 제품들로 얼마전까지 플렉스터에서 출시한 PX-708 A/JP만이 판매되고 있었으나 최근 라이트온 및 벤큐에서 8배속 지원제품을 출시하여
8배속 DVD±R/RW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될것이라고 한다.

현재 국내에서도 라이트온의 8배속 DVD±R/RW 제품이 선보인것으로 나타나있어 국내시장에서는 두가지 제품만을 구매할수 있으나 일본
아키하바라에서는 라이트온의 제품과 함께 벤큐의 8배속 DVD+R/RW 제품도 선보였다고 한다.
가격은 벤큐 8배속 DVD+R/RW인 DW800A가 20,970엔이고 라이트온 LDW-811 S」가 20,800엔~23,799엔에
판매되고 있어 플렉스터의 PX-708 A/JP도 가격인하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출처 : AKIBA PCH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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