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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Digital
Provider' (주)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이 All 알루미늄, All 튜브 케이블, 무소음, 정격 파워서플라이 9종을
출시한다.
‘PowerStation’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하는 이번 신제품은 정격 출력의 안정성과 디자인, 편의성까지 고려한 스카이디지탈의 올 겨울시장 주력 제품.

이번 신제품은 출력에 따라 300,
400, 460 와트 3가지로 나뉘며, 모두 정격 출력 제품이다. 각각의 제품은 블랙, 블루, 실버 등 3가지 컬러를 입혀 색다른 파워를
요구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했다.
파워서플라이 몸체 전체를 알루미늄으로
사용하여 내부 발열량을 흡수하여 냉각시킴과 함께 세련된 멋까지 살렸다. 또한, 모든 케이블을 블랙 튜브로 입혀 복잡한 선정리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원활한 내부 공기 순환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업계 최초로 블랙 커넥터를 사용하여 제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PowerStation은 일본
파나소닉의 파나플로(Panaflo) 팬을 채용하여 26dB 이하의 무소음 환경을 구현한다. 이미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나플로 팬은
기존 볼 베어링 방식과 달리 압력에 의해 팬을 부상시키고, 바닥면 위에서 뜬 채 회전한다. 바닥과 접촉하는 면적을 극소화 시킨 만큼 소음이
적고, 마모율이 적어 오랜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파나플로 팬은 볼베어링 팬보다 2배이상의
수명을 유지하며, 수명에 관계없이 26dB 이하의 무소음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일반적인 무소음 파워서플라이에서 회전속도를 늦춰 소음을 줄이던
것과 달리 회전속도에 관계없이 언제나 26dB 이하를 유지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주)스카이디지탈은 “이번 신제품은
치밀한 상품기획과 제품 튜닝을 거친 제품으로 품질을 자신한다”며, “마케팅과 영업에 전력을 기울여 PowerStaion을 외산 브랜드와 경쟁하는
대한민국 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키겠다”고 밝혔다.
무상 A/S 기간은 2년이며,
스카이디지탈의 ‘1억원 책임보상 제도’에 따라 제품 사용중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서는 최고 1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한편, (주)스카이디지탈은 내수 시장은
물론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해외 수출길까지 열어둔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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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tation |
소비자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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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Watts |
4만3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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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Watts |
5만8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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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Watts |
9만3천원 |
소비자
가격 (부가세 포함)
문의 :
스카이디지탈(www.SkyOK.co.kr, ☎ 02-712-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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