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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는 현지시간으로 3일, 저작권이나 특허 등 동사가 가지는 지적 재산을 타사에 대해서 제공하던 유상 라이센스 정책을 좀더
완화한 새로운 라이센스 정책을 발표했으며 이에 대한 설명회도 개최했다고 한다.
Microsoft는 지금까지 학술 기관에서의 비상용적 활동이나 기술 표준화 단체, 정부기관, Windows CE개발자 등에게 대해 동사가
가지는 특허 기술이나 원시 코드등의 라이센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왔다. 하지만 그 라이센스 방법은 대상이 상당히 한정적이었고 그
대상도 그리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이번 발표된 새로운 정책으로 무상으로 제공받을수 있는 라이센스 범위를 크게 확대하는 한편 라이센스 조건을 좀더
명확히 하였으며 종래는 제공되지 않았던 높은 가치의 지적 재산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고 한다.
또, 업계의 관심이 높은 기술을 중심으로 타사가 행하는 상용 목적의 개발에 대한 라이센스도 유상으로 제공한다. 이 부분의
대상이 되는 기술로서는 「ClearType」과「FAT」를 들 수 있지만 동사에서는 이것들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지적 재산에 대해서 라이센스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
동사는 지금까지도 ClearType나 FAT등의 유상 라이센스 제공을 행해 오고 있어 이번 발표에 대해서는 독점
금지법이나 open source에 대항하는 정책이라고 보는 경향도 있다고 하는데 업계로부터의 요구가 높아져 왔고 크로스
라이센싱에 의한 회사와의 지적 재산의 교환이 향후의 IT업계의 발전에 불가결이 되기때문이라고 했다고 한다.
Microsoft는 이번 정책변경으로 업계 전체가 함께 발전할것이며 이로인해 그 이익이 동사에도 환원될수 있음을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Impress Pc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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