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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xpress와
64비트 컴퓨팅 기술혁신이 몰고 올 변화 전망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의 설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Jen-Hsun Huang)이 오는 3월 7일에서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인텔 솔루션 서미트 (Intel®
Solution Summit)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컴퓨팅 및 디지털 미디어 현황,
PCI-Express와 64비트 컴퓨팅 기술혁신이 몰고 올 변화에 대해 설명하게 된다.
또한 엔비디아 토니 타마시(Tony Tamasi) 기술영업 담당
부사장은 PCI-Express 버스로의 이동상황과 향후 10년 전망 등 그래픽 기술발전을 보여주는 세션을 주최할
예정이다.
PCI-Express는 큰 대역폭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어, 대역폭을
골고루 분할시켜줌으로써 CPU(central processing unit)와 GPU(graphics processing unit)간 대역폭을
크게 확장해준다. 엔비디아가 발표한 업계 최초의 고속 인터커넥트(HIS)는 PCI-Express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과 쓰루풋을 지원하며,
더불어 PCI-Express 버스 기술에 엔비디아의 다양한 지포스(GeForce™) GPU를 바로 적용시킬 수 있도록 융통성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댄 비볼리 (Dan Vivoli)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인텔 주최 솔루션 서미트에 합류함으로써 리셀러 업체에게 PCI-Express나 고속 인터커넥트 같은 그래픽 동향을 보다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이번 인텔과의 행사를 통해 엔비디아는 디지털 미디어 혁신과 최고의 컴퓨팅 플랫폼을 추구하려는 열정을 시스템 빌더들과 함께
공유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텔 리셀러 제품그룹의 제너럴 매니저 L. 윌튼 아가스타인(L.
Wilton Agatstein)은 “인텔 솔루션 서미트는 업계 정상급인 인텔의 리셀러들이 고객을 위한 최첨단 기술 및 솔루션을 면밀히 살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고 설명하면서 “인텔은 엔비디아 같은 선두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PC 업계를 위한 탄탄한 토대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 참석자들과 우리 비전을 공유할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솔루션 서미트 참가자들은 엔비디아 기조연설 및 브레이크아웃 세션에 모두 참석을 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전시장에서 첨단 비주얼라이제이션 솔루션 시연을 관람하거나 PCI-Express 아키텍처에 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PCI-Express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nvidia.com/object/pci_express.html에서
제공되며, 인텔 제품의 주요 공급업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intel.com/cd/channel/reseller/asmona/eng/membership_prgrms/ipp_prgrms/36151.htm에서
제공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인터렉티브 한 경험을 향상시키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는 소비자용 디지털
미디어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제작 시스템, 노트북 PC, 군사 네비게이션
시스템, 비디오 게임 지원 등 다양한 컴퓨팅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8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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