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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가 전세계 주요 노트북 ODM 업체들과 함께 노트북 PC 기반의 PCI 익스프레스용 그래픽
인터페이스인 MXM (Mobile PCI-Express Module)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전세계 주요 노트북 PC 업체들이 함께 개발한
MXM은 PCI-Express 기반 노트북의 타임투마켓을 단축시키도록 일관된 그래픽 인터페이스 제공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티뷰론에 있는 JPR (Jon Peddie Research, Tiburon, CA)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존 페디
(John Peddie) 박사는 “노트북 그래픽을 위한 일관된 그래픽 모듈 인터페이스의 장점은 뚜렷하다”고 설명하고 “지금까지 모든 그래픽
업체를 지원할 수 있는 단일화된 오픈 디자인 인터페이스는 아직 없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관된 그래픽 모듈 인터페이스 등장으로 출시 및 공급
가능한 PCI 익스프레스 기반의 노트북 수가 늘어나고 이러한 신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MXM은 하나의 마더보드 디자인을 다양한 노트북에 활용 가능하게 함으로써, 모든 하드웨어 업체에 광범위한 그래픽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다.
그 결과 통합 업체들은 주문에 맞춰 시스템을 제작할 수 있으며, MXM은 노트북 PC 그래픽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MXM은
엔비디아가 현재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지포스6 아키텍처 기반의 PCI 익스프레스 모바일 GPU를 위한 주요 제공 수단이 될 것이다.
MXM 사양의 주요 개발 목적은 다음과 같다.
- PC 익스프레스 기반의 노트북의 타임투마켓 단축 - 단일 마더보드 설계 기반의 다양한 노트북 구성 - 여러
그래픽스 벤더와 솔루션 중의 선택 및 융통성 - 엔드유저 업그레이드 가능 (옵션) - PCI 익스프레스 노트북
PC용 엔비디아 차세대 지포스 고(GeForce Go mobile) 모바일 GPU를 위한 주요 제공 수단
엔비디아 모바일 사업부의 제너럴 매니저 롭 크손저(Rob Csonger)는 “주요 노트북 업체들은 PCI 익스프레스로 이동함으로써 노트북
그래픽 모듈용 오픈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취하기 위한 완벽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고객과 업계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엔비디아가 MXM 사양을 주도하고 노트북 시장에서 PCI익스프레스 이전을 주도하는 업계 리더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새로운 PCI 익스프레스 노트북 물결에 새로운 지포스 6 모바일 아키텍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MXM은 노트북 업계 전체에서 제공되는 개방형 설계 사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업게 파트너 리스트는 www.nvidia.com에서 제공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인터렉티브 한 경험을
향상시키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는 소비자용 디지털 미디어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제작 시스템, 노트북 PC, 군사 네비게이션 시스템, 비디오 게임 지원 등 다양한 컴퓨팅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8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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