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 PC에서 디지털 미디어 컨텐츠를 빠르고 쉽게
구동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노트북에서 유저들이 디지털 컨텐츠를 빠르고 쉽게 엑세스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엔스턴트
미디어(nSTANT Media)를
발표했다.

엔비디아
엔스턴트 미디어는 버튼 하나만으로 바로 DVD, 디지털 사진, MP3 등 음악 파일에 엑세스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다운로드를 위해 PC
시스템이 구동 되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다. 엔비디아 엔스턴트 미디어는 노트북을 진정한 의미의 휴대가능한 컨슈머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전환시켜준다.

엔비디아의
모바일 비즈니스 담당 롭 크손저(Rob Csongor) 제너럴 매니저는 “노트북은 높은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거대한 스토리지 공간,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토대로 점점 더 개인용 엔터테인먼트 장치로 변환하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엔스턴트 미디어를
도입함으로써 OEM과 ODM업체들이 진정한 퍼스널 가전기기로 PC 디자인을 전환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파워를 켠 후 9초도 안
되는 시간 내에 엔드 유저들은 미디어 컨텐츠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 일반 노트북보다도 극히 적은 전력만이 소모된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 엔스턴트 미디어
소프트웨어는 CPU를 최소화하고 엔비디아 GPU와 결합함으로써, 시스템 차원의 전력소모를 줄여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켰다.

본 제품은 이번 주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월드트레이드센터(World Trade Center) 에서 전시되고
있다.
출시 정보 현재
엔비디아 엔스턴트 미디어는 노트북에 통합시키도록 OEM과 ODM업체들에 제공되고 있으며,
독립형(Standalone) 리테일 소프트웨어로써는 판매되지 않는다. 또한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 전용 비디오 하드웨어와 전력관리의 장점을
얻을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OEM 업체들에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형태로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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