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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 이쁜게 아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우미들
보드나라 특집 컴퓨텍스 도우미
2004 두번째 장이다. 여기에서는 앞에서 다루지 못한 나머지 부스의 도우미들의 사진을 올릴 것이다. 아울러 도우미랍시고 여자사진만
잔뜩 찍었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본 기사 맨 아래를 보시면 도우미는 여자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장에서는 각 도우미별 촬영된
사진 수가 적은 관계로 분야별로 따로 묶지 않고 일괄로 소개하도록 하겠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우리도 춤 잘 춰요~" 로보트
춤을 선보이고 있는 MSI 도우미들

도우미 옆에서 MSI 로고를 붙인
로봇도 함께 춤을 춘다

MSI 부스에는 춤추는 도우미
따로, 홍보하고 퀴즈내는 도우미 따로~~

"여러분 반갑습니다~" 옷색깔이
눈에 확 띄는 AOpen 도우미들

마치 패션쇼를 방불케하는 AOpen
도우미의 멋진 모습

XC Cube들고 포즈 취하는
것으로 봐서는 패션쇼가 아니라 홈쇼핑인데...?

"우리도 베어본 있어요!"
마찬가지로 베어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BIOSTAR 도우미들

"저희 부스에 꼭 방문해주세요"
피켓을 들고 부스 홍보하고 다니는 ALBATRON 도우미들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하고 있는
PowerColor 도우미

단지 앉아만 있는데도 포스가
느껴지는 Mercury 부스에 있던 도우미~ 아니, 대만 사람이 아닌걸?

또 다른 춤추는 도우미, RiTEK
부스에 있던 도우미들

어디서나 춤추는 도우미가 있으면
카메라 든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온다

멋진 마무리~ 그러나 사람들이 많아
사진은 잘 찍지 못했다 ㅜㅜ

웬지 메모리가 아닌 휴지 선전을
하는 것 같은 infinity 도우미들 (사진에 안 나온 여자 도우미 2명이 있는데... 안 나오게 찍어준 카메라에게
감사를... ㅡㅡ;)

Kingston 도우미의 두가지
버전, 첫번째는 버전의 도우미

두번째 버전의 Kingston
도우미

모형 베어본 하나만 달랑 있는
Shuttle 부스였지만 도우미는 2명이나 있었다 (괜찮아~ 제품은 없어도 도우미만 있으면 돼~)

상당히 큰 키의 Phoenix
바이오스의 부스 도우미

MicroSoft 부스 도우미.
역시 한 명이 더 있지만... 이유있는 생략 ㅡㅡ;

전년도와 비슷한 Texas풍의
의상을 입은 Texas Instruments사의 도우미

웬지 무슨 곤충같은 이미지가
느껴지는 의상을 입은 도우미

"앗! 카메라다~" 카메라를
발견하자 포즈를 취해주는 CTX 도우미 (사실은 옆에 있는 도우미가 더 이뻤는데... ㅜㅜ)

국내 부스가운데 유일하게 도우미를
발견했던 TG 부스의 도우미
단지 부스 앞에 서서 춤추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역할 외에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거나 독특한 의상으로 눈길을 끈 도무이들도 있었다.

해적들(?)에게 납치당한 Nalu
공주~ 분위기는 해적들도 무거워서 싫어하는 것 같은데... ㅡㅡ;

구경하는 관람객들을 불러서
노래자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CoolerMaster의 튜닝
케이스(?)와 그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반바지 차림의 도우미

튜닝 케이스 뒤에 이쁜 도우미가
숨어다니고 있다~

줄줄이 베어본을 머리에 이고 다니는
Iwill 도우미들

로마군 차림으로 전단지를 돌리고
있던 도우미들. 어디 소속인지는 못 물었다

"우리가 젤 무거울껄?" 빨간
츄리닝(?)을 입은채 전광판을 하나씩 등에 짊어지고 돌아다녔던 GYGABYTE 도우미들

"무거운 거라면 우리도 지지
않는다~" 오른쪽에 케이스 하나씩 메고 가발쓰고 다니는 Thermaltake 도우미들

체력이 쉽게 고갈되는 관계로
어디서든 10분간 휴식을 취한다 ㅡㅡ;

본 컴퓨텍스 도우미들 가운데 가장
엽기적인 BenQ 도우미들 자기들끼리 지나가다 카메라가 있으면 바로 포즈를 취한다 (연습 많이 했구나~)

컴퓨텍스 2004 Hall 1의
2층에 있는 프레스룸으로 가는 길에 있던 도우미들 가운데 아가씨 때문에 한장?
이상으로 보드나라가 대만 컴퓨텍스
2004에서 촬영한 도우미들의 소개를 마친다. 마찬가지로 좀더 큰 사진으로 보고 싶은 도우미가 있다는 댓글을
달아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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