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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최근,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한석호(韓錫昊, 43)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석호 지사장은 국내
모든 활동에 대한 총괄 책임자로서 엔비디아의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고의 비주얼 프로세서 제품들과 고객중심의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엔비디아의 AP지역 세일즈 부사장 프렌시스 유(Francis Yu)는 “우선 한석호 지사장이 엔비디아에 합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IT 전반에 대한 한석호 지사장의 폭 넓고 다양한 경험은 엔비디아와 OEM파트너간의 향상된 관계형성과 채널확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석호 지사장은 서강대 경영대학원 졸업하고 최근까지 신화정보시스템 미국지사장 겸 마케팅담당 부사장을 지냈으며, 윈트론(Wintron)의
MP3 플레이어 프로모션 및 마케팅 부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인텔에서 10여 년 동안 PC 주변기기를 비롯하여 핸드폰, 셋톱박스, CPU, 서버
등 다양한 제품군의 채널 및 OEM관리 매니저를 지내며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최고의 영업 및 마케팅력 강화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다.
한석호 지사장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최대한 발휘하여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엔비디아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특히 국내에서 새로운
시장기회 창출의 전망이 뛰어난 핸드헬드(Handheld) 제품군과 PCI 익스프레스방식 보급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인터렉티브 한 경험을 향상시키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는 소비자용 디지털미디어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제작 시스템, 노트북 PC, 군용 항공 시스템, 비디오 게임 지원 등 다양한 컴퓨팅 플랫폼에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9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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