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 최적의 온라인 PC 게임 개발에 있어서 엔비디아 GPU로 표준화 - 이후 출시 모든 게임에
엔비디아의 고급그래픽 보증로고인 ‘TWIMTBP’ 부착,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 전개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대표 한석호)는 오늘, 온라인 게임 업체인 넥슨(대표 서원일)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넥슨과 엔비디아는 향후 3D 온라인 게임 개발에 있어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적 측면 뿐 아니라 마케팅
활동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넥슨이 향후 제공하게 될 국내 및 일본, 중국 3D 게임들에는 엔비디아의 “TWIMTBP(The Way It’s Meant to Be
Played)” 로고가 삽입된다. 이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로 최상의 시각적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음’을 보증하는 것으로, 올해 6월 오픈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비노기’를 시작으로 ‘TWITMBP’ 로고를 부착하게 된다. 또한 이후 출시될 다른 3D게임들도 이번 제휴를 통해
전략적인 공동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마비노기’는 엔비디아와의 제휴를 기념하여 게임 시작화면에 독특한 로고 동영상을 깜짝
공개하기도 하였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넥슨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프로세서인 지포스 6 시리즈와 지포스 FX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GPU를 통해 게임 유저들에게 한층 향상된 호환성과 안정성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넥슨은 최고 사양의 그래픽카드 뿐
아니라 하위 기종과의 호환성을 강조하여 유저들이 고품질의 그래픽을 낮은 사양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사진은 왼쪽부터, 엔비디아 AP지역 개발자 담당 매니저인 케이타 이다(Keita Idia), 한석호 엔비디아
코리아 지사장 그리고 넥슨의 서원일 대표이사, 최준원 사업개발팀장
넥슨의 최준원 사업개발팀장은 “치열한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현실감 있는 그래픽 효과를 얼마나 구현할 수 있을 것인가는 업계의 가장 큰
숙제인데, 넥슨은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기술력으로 인정 받고있는 엔비디아와의 제휴를 통해 게임을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엔비디아와 넥슨은 높은 기술력으로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구현함으로써 게임 유저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고 설명, 각
업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두 회사의 만남으로 다양하고도 강력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엔비디아의 AP지역 개발자 담당 매니저인 케이타 이다(Keita Idia)는 “세계 온라인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넥슨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제휴로 엔비디아의 세계적 수준의 그래픽 기술과 넥슨의 독창적 마인드, 마케팅 노하우가 결합하여 양 사 모두 각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인터렉티브 한 경험을 향상시키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는 소비자용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개발
시스템, 노트북 PC, 군용 항공 시스템, 비디오 콘솔게임 등 다양한 컴팻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넥슨에 대하여 ㈜넥슨은 1996년 세계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상용화한 이래
'크레이지아케이드', '마비노기' 등 국내 최고의 게임 개발 기술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외 우수 게임들을 유통함은 물론,
개발력이 있는 소규모 게임 개발사들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 또한 ㈜넥슨의 30여 가지 게임의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산업에도 진출, 국산
캐릭터로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ww.nex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