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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isagi (ID) / 04-09-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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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언제 이런거 만져보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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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gend (ID) / 04-09-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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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마음에 달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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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h413 (ID) / 04-09-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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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0.13으로2.6G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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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9 / 04-09-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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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나 따라잡다니
A64가 빠른건지 P4가 느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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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 04-09-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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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코다에서 Athlon64
3400+ (754-핀)
3500+ (939-핀)
판매중입니다.
3800+, 4000+, FX-55 (939-핀)도
판매 예정이네요.
가격은 역시 비쌉니다.
939의 대중화는 3000+에서부터
시작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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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0415 (ID) / 04-09-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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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고가겠죠?
하지만, 전 왠지 인텔이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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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ri / 04-09-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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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에는 3000+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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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 04-09-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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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on64 소켓 939의 라인업이
3000+ (현재 소켓 754와 동일한
가격 수준) 까지 내려갈 거라는
기사가 3주전에 올라왔습니다.
그렇다면, 3000+가 대중화를
선도하지 않을까요? ^^;
http://www.xbitlabs.com/news/cpu/display/200408211226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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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itialm / 04-09-12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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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클럭을 못 올리고... 인텔은 발열을 못 잡고... 대략 애로사항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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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4-09-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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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가 클럭만 올리다고들 하는데 클럭 올리는 것도 힘든 일이죠.
AMD는 클럭은 안올린다는 것보다는 못올린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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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04-09-1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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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amd cpu와 intel cpu 아키텍쳐의 차이점을 전혀 모르고 계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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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tang / 04-09-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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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클로햄머네..
AMD는 클럭 낮아도 인텔과 비슷한
성능을 내지요.. 그에반해
인텔은 클럭이 높아도 클럭 만큼의 성능을 못내죠 그래서 구라클럭 소리가 나오는거구요.. 아키텍처의 차이 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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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tang / 04-09-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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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장점이라면
메인보드가 빵빵하는 겁니다.
칩셋을 보면 말이죠..
그에 비해 AMD는 메인보드가 안따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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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quiem827 (ID) / 04-09-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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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클럭 올리기 쉬운 아키텍쳐로 P4를 설계한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클럭 빨리 올렸지요. 그런데 그것도 이제 한계에 와서 다른 아키텍쳐를 강구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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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107 (ID)
/ 04-09-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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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쳐 상 펜4가 클럭당 6의 성능을 행하면 애슬론은 9 정도의 성능으로 일을 처리한다고 들었습니다... [저기서 언급된 애슬론은 현재 셈프론인 브레드 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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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4-09-13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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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쳐상 2.6G의 애슬론64에 맞설만한 펜티엄4의 클럭수는 4기가 정도입니다. 하지만 펜티엄4의 4기가 클럭은 내년 초에나 도달할 예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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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이 / 04-09-13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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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인텔꺼 쓰다가 AMD 써본후
인텔구라 클럭 몸소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AMD 선호하게 되고,
주변사람들 컴터 맞추어 줄때 AMD로만 맞추어 주는데 다들 만족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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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bbod (ID) / 04-09-13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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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nm 제조공정의 시퓨는..게다가 pci-e미지원..이미 3000+으로 질렀으므로 무조건 패스..
듀얼코어를 기다리며..
amd64 요즘 한창 주가가 높던데..국내유통사들도 분발해주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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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guck1 (ID) / 04-09-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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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겅,, 바톤 시집보내고 다른 시퓨 써보고 싶은데.... 돈은 엄꾸....
샘프론3100+, 64 2800+. 64 3500+
현재 써보고픈 시퓨들.... 쩝...
그림의 떡이로다..
샘프론 지르면 2800+ 약간만 더들면 되는데라는 생각..
또 조금있으면 듀얼채널 생각..
샘프론은 1.375V 던데,,, 2800+는 1.5V라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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