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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TeK Computer Inc. (아수스)는 23일 용산의 한국지부에서 아수스 로얄클럽 (Royal Club) 서비스센터의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수스 아태지역 총괄 책임자인 Benson Lin의 한국내 노트북 판매 전략에 대한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이번 노트북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한국의 아수스 노트북 사용자에게 좀 더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용산의 청진빌딩에 위치한 이 센터에는 아수스의 최신 노트북 전시와 함께 고객들이 편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홈씨어터와 음료 등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인터뷰에서 벤슨 아태지역 총괄 책임자는 글로벌 기업인 아수스의 한국 노트북 시장 진출에 대해 “이미 전세계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
받은 아수스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광고, 홍보 활동과 서비스 센터의 친절하고 신속한 고객응대를 토대로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제품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 이라 말했다.

ASUS 아태지역 총괄 책임자 벤슨 린
이어 벤슨은 “한국 노트북 시장의 높은 성장률과 아수스 제품의 한국시장 진입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특히, M3Np, W1Na 등의
제품이 온라인 판매부문에서 높은 신장률을 보이면서 소비자의 관심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이날 로얄클럽 내에는 현재 시판중인 M3Np, W1Na 제품과 A3N, M6Ne등의 신제품 등을 전시 하였으며 이중 W1Na 제품은 인텔의
센트리노 모바일 프로세서와 15.4인치(16:10 와이드 스크린)를 장착하고 TV-Tuner, 리모트 컨트롤러, 서브우퍼 등 데스크탑 PC를
뛰어넘는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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