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7일(목) 오후 6시 성균관대학교 ‘해밀배 ERROR 스타리그’ 개최 - 웨스턴디지털, 제품
지원/시연/기념품 지급 등 적극적 후원으로 대학가 마케팅 펼쳐
세계적인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Hard Disk Drive)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www.wdc.com)는 60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사학인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가
건학제를 기념해 오는 10월 7일(목) 6시에 성대 금잔디 광장에서 개최하는 ‘해밀배 ERROR 스타리그*’를 함께 개최한다.
국내 대학가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잡은 성균관대학교의 건학 기념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해밀배 ERROR 스타리그’는 지난 5년간
꾸준한 전통을 이어온 행사다. 성대 총학생회와 컴퓨터 벤처 동아리인 ‘ERROR’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성대 재학생들이
참가해 팀리그의 형태로 7판 4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에 오른 2팀이 최종적으로 경합을 벌이게 된다. 특히, 프로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인 임성춘씨와
이주영씨가 참석해 아마추어 게이머들과 미니 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며, 임성춘씨는 이번 행사에서 해설가로 활약할 예정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게임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웨스턴디지털은 온게임넷 온라인 이벤트 개최를 비롯해 온게임넷 게이밍
페스티벌, ACON4 지원, 게임업체인 에이션트 블루와의 공동 마케팅, 게임을 위한 최고의 HDD 세미나 개최 등 게임 매니아나 파워유저들이
많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HDD 제품의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특히, 이번 스타리그에는 고성능, 안정성, 저소음이 특징인 WD 캐비어(Caviar) 드라이브를 제공해 빠른 속도감을 유지하고 화면의
끊김을 방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행사장 옆에 별도의 부스를 설치해 웨스턴디지털의 HDD 제품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에게는 유니폼을, 관람자들에게 기념품을 지급하는 등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웨스턴디지털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의 배태경 영업이사는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는 게임뿐 아니라 PC 및 주변 기기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당사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후원하기로 했다”라며, “추후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는 벤처 동아리와 같은 대학 내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파워 유저 육성 및 WD 홍보대사 키우기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 ‘해밀배 ERROR 스타리그’의 해밀은 성균관대학교 36대 총학생회의 모토로 ‘비 온 뒤의 맑은 하늘’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이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
웨스턴디지털은 1999년 한국시장 재진입 이 후, 2002년 1월 국내에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시장으로의 본격적인 공략에
들어갔다. 현재 플래터 당 80GB로 구성된 7,200rpm(무소음 유체베어링 적용)의 250GB 용량 HDD까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SCSI 시장을 대체할 만한 기업용 SATA 제품인 10,000RPM의 ’74GB WD 랩터’를
출시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으며, SecureConnectTM 과 FlexPowerTM 기술을 가진 120GB~250GB용량의 특별판
SATA 7,200RPM HDD를 출시하여, 국내시장에서 활발한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WD Caviar RE 출시와 함께
웨스턴디지털은 기업시장 공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A/S를 확대 및 강화하고 있는 웨스턴디지털은 서울 A/S 서비스 센터에 이어 부산에 두 번째 서비스 센터를
개점하고, 무료 전화 서비스(080-386-0119)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