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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제조사인
MSI의 한국 지사인 MSI KOREA (지사장 Ken,
Chu)와 국내의 PC 주변기기 유통 업체인 에버탑
(대표이사 박성수)이
MSI의 V Class 시리즈 메인보드를 에버탑이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 판매하는 내용에
상호 조인하였다. 지난 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MSI KOREA와 최근 그래픽카드 판매 시장에 박차를 가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양 업체의
협력이라 그 귀추가 주목된다.

좌측이 MSI
KOREA의 Ken Chu 지사장, 오른쪽이 (주)에버탑의 박성수
대표이사
MSI의 V Class
메인보드는 보급형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제품군으로 실용성에 주안점을 둔 모델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번 양사 조인과 함께 첫 출시되는 제품들은 VIA PT800 칩셋 기반 PT8 Neo-V, VIA P4X533 칩셋 기반 PX8 Neo-V, SiS
651 칩셋 기반 미니 PC용의 651M-V, VIA
KM266Pro 칩셋 기반 미니 PC용의 KM3M-V
등 총 4가지 모델이다.

제품명 끝에 “-V”가
붙는 MSI의 V Class 메인보드는 에버탑을 통해서
빠른 시간 안에 많은 모델이 추가가 될 것이며, 현재 주력 메인보드에 사용되는 칩셋을 사용한
인텔 865PE, VIA K8M800 칩셋을 사용한 보급형 모델까지 선보이면서 보급형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제품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MSI
KOREA 홈페이지 (www.msi-korea.co.kr) 또는 에버탑
홈페이지 (www.evert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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