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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신영민 신임 한국 지사장 임명
2.5인치 신규 시장 적극 개척 및 3.5인치 시장 안정화와 30%
점유율 달성
2004년
11월 1일
서울---
세계적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대표:
매트 매센길, www.wdc.com
)은 11월
1일자로 신영민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신임 지사장을 임명했다.

신영민 지사장은 1984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를 시작으로,
1985년부터 2004년까지 20년간 IBM,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러지(Hitachi
Global Storage Technologies)에서 HDD
업무를 총괄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웨스턴디지털의 짐 머피(Jim Murphy)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부사장은 “웨스턴디지털은 다년간 HDD
업계에 종사해온 풍부한 경험과 비즈니스 목표 달성,
업무 성과,
책임감 등을 고려해 한국 지사를 이끌어갈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갖춘 신영민 지사장을 임명했다”라며,
“신영민 지사장은 치열한 경쟁과 민감한 비즈니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뿐 아니라, OEM
및 채널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토대로 향후 웨스턴디지털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신영민 지사장은 “작년 말부터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으로
3.5인치 HDD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WD를 주의 깊게 지켜봐 왔으며,
2.5인치 HDD
시장에서 고품질 제품과 안정된 조직을 기반으로 기존 비즈니스 못지 않은 사업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웨스턴디지털 코리아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3.5인치 HDD
영업 및 마케팅 전략,
파트너 관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향후 성장가능성이 큰 2.5인치 HDD 시장에서의 신규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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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스토리지
업계의
개척자이자
선두주자인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WD)은
디지털
정보의
수집,
관리,
사용과
관련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웨스턴디지털의
HDD 제품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가까이서
손실
없이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높은
안정성과
고성능을
제공한다.
1970년에
설립된
웨스턴디지털의
스토리지
제품들은
업계
선두적인
시스템
제조업체와
선별된
리셀러들을
통해
웨스턴디지털
브랜드로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는
2002년
1월
국내
지사를
설립한
이래로,
데스크탑,
노트북,
기업용
서버,
소비자
가전용
HDD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HDD로
평가
받으면서
고용량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을 위한 A/S를 확대 및 강화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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