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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1월11일(목) 여의도 63빌딩에서 금융고객사를 대상으로 FEP솔루션소개
- 무정지시스템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 '썬 가디언(Sun Guardian)'소개
- 한국썬- 개방성, 다양한 기능, 비용효율성 내세워 금융시장 공략 한층 강화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http://kr.sun.com)는 여의도
63빌딩에서 썬의 주요 금융고객사를 대상으로 대외접속시스템(Front End Processor, 이하 FEP)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썬은 기존의 FEP로 사용되고 있는 무정지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는 썬 가디언(Sun Guardian)을
소개했으며,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과 다양하고 사용하기 쉬운 여러 기능들을 앞세워 FEP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썬 가디언은 24시간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금융 업계의 요구에 맞게 저렴한 비용의 무정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금융 분야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썬 가디언은 오픈 유닉스 시스템인 두 대의 썬 서버로 구성되며 장애시 전환 시간이 단축
되었으며,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오류로 인한 장애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다중 백업 체제 구성이 가능해 시스템의
중단없이 신속한 장애 복구가 가능하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백승곤 상무는 “ 정보시스템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금융IT 환경은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라며 “썬은 썬가디언 솔루션의 다양한 기능과 비용 효율성을 내세워 금융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제품 소개 내용
썬 가디언(Sun Guardian)
썬 가디언은 오픈 유닉스 시스템인 썬의 장비를 이용하여 무정지 시스템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솔루션이다. 기본 사양은 썬
가디언이 탑재된 두 대의 썬 서버로 구성 된다.
*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무정지 기능을 구현 할 수 있다.
* EAI 엔진을 사용하여 운영 프로그램의 개발 및 유지 관리가 쉽다.
* 기존의 클러스터 구성에 의한 장애 전환 보다 월등히 짧은 전환 시간이 가능 하다.
*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의 오류로 인한 장애에도 대처가 가능하다.
* TCP/IP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네트워크 오류의 전환 시간이 2-3초이내에 가능하다.
* 2중, 3중 등 다중 백업 체제를 구성 할 수도 있다.
행사 안내
일시 : 11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 7시
장소 : 여의도 63빌딩 3층 샤론룸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1982년 설립 이래 "네트웍이 곧 컴퓨터”라는 단일 비전을 통해 네트웍을 구축하고 움직이는 업계 선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썬은 10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주소는 http://www.sun.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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