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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이 i915및 i925 시리즈 칩셋 제품을 통해 데스크탑
시장에서 DDR2 메모리를 지원하기 시작하였지만 가격과 공급의 문제로 인해 데스크탑 시장은 아직도 기존 DDR 메모리가 주력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일본에서 개최된 PC DIY EXPO 행사에서 AOpen이 DDR2 메모리를 사용하는 노트북 제품의 데모를 선보였다고 한다.
AOpen의 1558-JL 제품은 데스크노트 형식의 자작형 노트북
제품으로 INTEL에서 아직 발표되지 않은 센트리노와 DDR2 메모리를 지원하는 칩셋을 장착한 제품이라고 한다. 더욱이 PCI Express를
기본으로 지원하여 PCI Express 기반의 확장 카드를 장착할수 있는 슬롯도 제공하고 있고 2.5인치 기반의 SerialATA
인터페이스의 HDD를 장착할수가 있다고 한다.
행사장에서는 Pentium M 755(2 GHz)를 오버클럭시켜
2.5GHz로 동작시킨 데모도 전시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AKIBA PCH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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