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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S(Sun Operation & Management Star) 제품군으로 EMS/ITSM 시장 진출
- EMS /ITMS 전문기업 엔키아, 아이탑시스템과 전략적 제휴 통해 OEM으로 솔루션 공급
- 한국썬, 서비스 사업 부문 강화하고 아웃소싱 및 관리 서비스 시장 공략 박차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http://kr.sun.com)는
IT인프라의 운영과 관리를 자동화하는 SOMS(Sun Operation & Management Star) 제품군을 발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IT 인프라 운영 및 관리 서비스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한국썬은 국내 EMS(Enterprise Management System,통합
운영 관리 자동화 솔루션) 전문 업체인 엔키아(www.nkia.co.kr, 대표
이선우) 및 ITSM(IT Services Management,선진화된 사례 기반의 절차 자동화 연계 솔루션) 전문 업체인 아이탑시스템(www.itopsystem.co.kr, 대표 김용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SOMS 제품군을 엔키아와 아이탑시스템을 통해 생산자주문방식(OEM)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SOMS 제품군은 엔키아의 옴니워커 제품군에 썬의 노하우를 반영한 SOMS-EMS 제품군과 아이탑시스템의 S2O-매니지먼트에
썬의 앞선 기술을 반영한 SOMS-ITSM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SOMS-EMS 제품군은 분산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통합 IT 인프라의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NMS, SMS, DMS, AMS등에 대해 서비스 관점에서 통합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한다. 또한, SOMS-ITSM
제품군은 선진화된 표준 운영 절차에 대한 자동화 솔루션이다.
한편, 한국썬은 지난 3월 어드밴스드 서비스(Advanced Services)사업부를 신설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아웃소싱 및
관리서비스 시장을 집중 공략 하고 있다. 썬은 기존의 특화된 ITIL기반 솔루션과 함께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SOMS 제품군으로EMS와 ITSM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IT아웃소싱 서비스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국 썬 서비스 사업본부의 최홍근 부사장은 "어드밴스드 서비스를 통해 썬은 기존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서비스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기업이 원하는 IT 서비스 관리를 구현함으로써 고객에게 썬의 솔루션,교육,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라며
“ 썬은 뛰어난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에 발표한 SOMS솔루션이 경쟁제품인 IBM 티볼리, HP 오픈뷰, CA유니센터 등과의 경쟁에서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1982년 설립 이래 "네트웍이 곧 컴퓨터”라는 단일 비전을 통해 네트웍을 구축하고
움직이는 업계 선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썬은 10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주소는
http://www.sun.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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