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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통의 종합 컴퓨터 유통사인 ㈜빅빔(대표 금상연, www.bigbeam.co.kr)에서는 그 동안 쌓아왔던 메인보드 유통에서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VIPER GT’ 라는 자체 브랜드를 새롭게 출범시키며 그래픽카드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VIPER GT’ 는 빅빔 그래픽카드의 새로운 이름으로서 “VIsual PERformance by Grand Tunning”의 약자로
12월말 ATI 그래픽카드를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제품들 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완성도 높은 패키지와 새롭게 시도되는 각종 신기술을
탑재할 것이라 밝혔으며, 전체적으로 뛰어난 성능에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고 말했다.
빅빔에서는 현재 시장에는 많은 수의 그래픽카드 유통사가 있지만 트렌드를 창조하고 리드할 만한 주도적인 회사가 없다고 판단되는 바 빅빔의
이번 그래픽카드 신규진출은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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