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삼성에서 2005년의 제품 생산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현재까지도 시장의 주력 제품인 DDR 메모리가 DDR2 메모리에게 자리를 내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삼성 뿐만 아니라 메모리 분야의 다른 업체도
이와 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하고 있는 Xbitlabs에 따르면 2005년 중반기의
이런 변화는 INTEL이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서버 및 노트북 시장에까지 DDR2 메모리 지원을 강화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DDR2 메모리는 500Mhz 이상으로 동작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이들 제품이 주력 제품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기존 DDR 메모리에 더욱 빠른 성능을 제공할 수 있으나 기존 보다 Latency가 느린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더군다나 얼마전까지는 DDR2 메모리의 가격이 시장상황에 맞지 않게
상당히 고가로 형성되어 있었기에 DDR2 메모리가 주력 제품으로 떠오르는 것은 가격에 달려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는 DDR2 메모리의 가격이
DDR 메모리에 근접해 있는 상태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