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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래픽 및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서
업체 엔비디아는 최근, 한 차원 높은 그래픽성능을 노트북 PC에 제공하는 지포스 고 6 시리즈 발표의 일환으로 지포스 고 6200에 이어 신제품
지포스 고 6600(GeForce Go 6600)을 발표했다. 지포스 고 6600은 향상된 PCI 익스프레스 아키텍처와 인텔의 최신
센트리노(Centrino™) 모바일 플랫폼인 소노마(Sonoma)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진정한 의미의 차세대 GPU로,
휴대가 편리한 노트북에 종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최첨단 그래픽 및 비디오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모바일 GPU사업부의 랍
손저(Rob Csongor) 총괄 매니저는 “지금까지는 고성능의 비디오나 3D 성능이 우수한 노트북은 이동이 잦은 사람들이 휴대하기
부담스러웠고, 소형 노트북은 아주 기본적인 PC 기능 이상을 지원할 수 없었다”며, “지포스 고 6600 GPU는 수상경력이 화려한 지포스 6
시리즈의 뛰어난 그래픽 성능, 가전제품 수준의 비디오를 지원하는 퓨어비디오 기술, 와트당 뛰어난 성능의 아키텍처 등으로 노트북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면서 이제 휴대형 노트북이라고 해서 뛰어난 비디오나 그래픽 성능을 희생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인텔 모바일 플랫폼 그룹의 총괄 매니저 물리
에덴(Mooley Eden)은 “노트북 컴퓨터에서 최신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과 함께 PCI 익스프레스가 보편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그래픽 성능에 더 높은 대역폭이 제공되고 있다”며,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과 엔비디아 지포스 고 6600 GPU 같은 제품의 결합으로 보다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궁극적으로 노트북 컴퓨터는 만능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로 진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시바 아메리카 인포메이션 시스템즈의
디지털제품사업부 마케팅 부사장인 타로 히야마 (Taro Hiyama)는 “엔비디아 지포스 고 6600GPU는 도시바 테크라(Tecra)제품
고객의 모바일 컴퓨팅 경험을 한 차원 높여주는 첨단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성능을 제공한다”며, “도시바는 지포스 고 6600 GPU와 다른
기능을 통해 향후 테크라 제품을 차별화하고 최첨단 노트북 컴퓨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포스 고 6600 GPU는 현재 Sony,
Toshiba, Arima, Asus, Clevo, Compal, ECS, FIC, Gericom, Medion, Mitac, MSI,
Sharp, Twinhead, Uniwill, Wistron 등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 중이며, 4월말까지 Acer, Medion,
Packard Bell 등의 OEM 업체들이 보다 많은 지포스 고 6 시리즈 노트북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포스 고 6600 GPU 기반의 노트북을
공급하고 있는 파트너사의 명단은 엔비디아 홈페이지 www.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포스 고 6 시리즈에
대하여
지포스 고 6 GPU 시리즈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9.0 및 쉐이더 모델 3.0의 최신 버전과 호환되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과 업계 유일의 HD 멀티미디어 컨텐츠용 임베디드 비디오
프로세서인 퓨어비디오 기술 등 보급형 노트북을 위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모든 엔비디아 모바일용 GPU는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과 100% 호환되며, IEEE 802.11a/b/g 네트워크와 통합 무선 연결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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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및 미디어
프로세서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디바이스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GPU), 통신
프로세서(MCP), 무선 미디어 프로세서(WMP)는 소비자용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개발 시스템, 노트북
PC, PDA, 휴대폰, 비디오 콘솔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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