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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모니터 전문제조업체인 (주) 쓰리게이트(http://www.3gate.co.kr 대표 김지영)는
국내 최초로 Dual DVI(Digital Video Interface) 입력 단자를 가지는 17인치, 19인치 LCD모니터
BLUEEYE 1710X Plus와 1910D Plus를 다음 달 1일 선보인다. 1710X Plus와 1910D Plus는
쓰리게이트 제품 중 가장 먼저 Dead Pixel에 대해 결점을 인정하지 않는 ZPD (Zero Pixel Defect) 정책으로 선보이게
된다.

DVI 입력단자는 아날로그로의 변화없이 모든 이미지를 디지털로 입력 받기 때문에
선명하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구현해주는 LCD모니터에 필수적인 입력 방식이다. 일반적인 모니터의 경우 DVI 단자와 RGB 아날로그 단자가 각각 하나씩 존재하여
PC 두 대에 모니터 한 대를 사용하거나, 외부 영상 장비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한쪽은 RGB 아날로그 단자를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과
함께 아날로그 특유의 화질 열화 현상이 있었다.

그러나 BLUE EYE 1710X Plus와 1910D Plus는 Dual DVI 입력
단자를 장착함으로써 두 대의 PC를 하나의 모니터에 연결하면서도 모두 DVI로 연결하여 모든 PC에서 동일한 색감으로 화면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BLUEEYE 1710X Plus 와 1910D Plus에 장착된 Dual DVI는 실용신안(20-2005-0007381)
출원중이다. 출시 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주)3GATE는 Dual DVI가 장착된 1710X Plus와 1910D Plus 모델은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여러 유통 경로를 거치는 일반적 방식을 탈피하여 B2B와 B2C를 혼합한 개념의 새로운 Online
Shop을 시도하게 된다. 소비자는 각 온라인 쇼핑몰에 제품을 주문하고, 쇼핑몰은 다른 딜러나
총판을 거치지 않고 바로 3GATE의 B2B 사이트에 접속하여
고객의 정보를 입력하면 3GATE에서 제품의 발송과 사후지원까지 책임지는 방식이다.
제조사-온라인 쇼핑몰-소비자로 이뤄지는 최소화된 유통 과정을 통해
불필요한 유통 마진을 없애고, 고객정보와 제품의 고유 일련번호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책임있는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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