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코어, 메인보드 판매율 상승에 도움 안된다. |
|
2005-05-17 11:35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bodnara.co.kr |
|
|
|
|
|
|
|
INTEL과 AMD 모두 듀얼 코어 방식의 프로세서 제품을 발표해
놓고 있고 이달말부터 개최되는 대만 컴퓨텍스 2005 행사를 통해 이들 프로세서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지만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
제품의 출시가 메인보드 판매율 증가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Digitimes에 따르면 INTEL과 AMD 모두 2사분기말부터
이들 듀얼 코어 제품에 대한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고 INTEL의 경우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새로운 칩셋들을 함께 공급하겠지만
INTEL의 경우 듀얼 코어 기반의 플래폼으로 변경하기 위해서 많은 추가비용이 요구되기에 출시 초기에는 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에 비해 AMD의 경우 새로운 듀얼 코어 제품이 발표되었지만 기존
메인보드 상에서 바이오스만 업그레이드하면 이들 신형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에 AMD 쪽도 듀얼 코어가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메인보드의 판매율은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엔비디아 GTX 700/ 900/ 10 시리즈 보안 업데이트용 드라이버 582.78 버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