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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웍 스토리지 전문기업인 ㈜젠네트웍스(038500 대표 박동명www.gennetworks.co.kr)는 세계
최고의 유통업체인 삼성물산㈜과 OEM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삼성물산 브랜드(PLEOMAX)를 통해 자사의 일부제품군에 대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19개국에 우선적으로 판매권을 부여하였고 점차적으로 수출국을 늘리게 된다고 17일(화) 밝혔다.

수출 품목으로는 젠네트웍스가 이미 개발하여 기능, 성능면에서 인정 받아 국내는 물론
이미25개국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2.5인치와 3.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포함하여 향후 개발할 예정인 0.85인치짜리 초미니 외장형
하드디스크 등으로 삼성물산을 통해 유럽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이 예상된다.
또한, 추가로 삼성물산과 협의하여 네트웍을 지원하는 외장형 하드디스크 외 젠네트웍스가
개발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제품들도 삼성을 통해 유럽시장에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젠네트웍스의 박동명 사장은 “이번 OEM 물품공급 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당사의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만큼 삼성물산의 전세계적인 영업 조직과 탁월한 마케팅 능력을 통해 유럽을 근간으로 해외 시장 본격적으로 수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젠네트웍스는 본 물품공급 계약 체결이 이루어지기까지 그 동안 삼성물산 브랜드인
PLEOMAX로 SAMPLE 제품을 출시, 각 나라별로 제품 전시회 및 제품 발표를 통해 해외 시장성을 인정 받아 일부 초도 물량의 주문을
받아놓은 상태이며, 양 사는 본 계약과 동시에 스위스에 3.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 3000 대 선적을 필두로 5월 이내 각 국가별 수출물량을
확정하여 1차 선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젠네트웍스는 올 한해 삼성물산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적극적인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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