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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그래픽 카드류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끌고 잇는 (주)마이크로사운드 (http://www.microsound.co.kr, 대표이사 고광식)가
사운드카드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 든다.
이미 5월초 '컴리드 디지털 5.1'을 출시 했고, 30일에는 '컴리드 디지털 5.1
GOLD'를 출시한다. 5월달에만 2종의 사운드 카드를 선보이는 것. 6월에는 5~6종의 신제품을 선보여
시장 선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컴리드 디지털 5.1 GOLD'는 ICE Envy24 컨트롤러와 96KHz 지원의
VT1617 코덱을 채용한 제품으로 브라켓을 2개 제공 스텐더드 타입과 로우프로파일(LowProfile)을 모두 지원 슬림
PC나 베어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비용 추가 없이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본 장착 도시바사의 광단자를 채용하여
24Bit/96KHz까지 디지털 출력이 가능하다고 한다. 헤드폰 부분에 있어서도 필립스사의 헤드폰 드라이버를 사용 별도의
헤드폰 단자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원대 초반으로 기존에 나온 제품들보다 20% 이상 저렴하다.
(주)마이크로사운드의 강형택 부장은 "1993년 부터 옥소리 사운드 카드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다양한 사운드 카드를 전문적으로 유통해온 경험을 살려, 사운드 카드와 프로 레코딩 카드를 개발, 독자 브랜드로
공급하겠다"고 말하고 "새로 출범시킨 컴리드 브랜드는 그래픽 뿐만 아니라 사운드 부분도 강자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컴리드 브랜드를
2010년을 대비하는 PC A/V의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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