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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기업인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은 이어폰 바디부분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귀에
밀착시킴으로써 착용감을 대폭 강화한 이어폰 ‘XE-520’시리즈를 출시했다고 9일(목) 밝혔다.

이 제품은 보통 기존 이어폰들이 사용시 바디부분이 귀 밑의 얼굴표면에서 이탈됨으로써 착용시 호소했던 불편함을 해소한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은, 편리한 착용감이 큰 특징이다. 따라서, 이 제품은 활동적인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보통의 이어폰들이 지름 14.8? 진동판을 사용한 반면, 약 1?가 커진 15.8? 진동판을 사용해 다이나믹한 사운드 재생이
가능하고 고음과 저음을 최대한 살려 안정된 조화를 이루게 함으로써 부드러우면서도 경쾌한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피로감을 최소화하며, 외부소음 차단으로 소음이 많은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자유롭게 자기만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저가 제품과는 달리 2.3mm의 굵은 코드선을 사용해 코드선 말림 현상 및 노이즈 발생을 최소화했다.
특히 최근 MP3플레이어, PMP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가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접속 단자부문의 강도를 높여 움직임이
심한 장소에서도 손상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최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한 인기가수 이수영 이미지를 박스 디자인에 활용함으로써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도 강조했다.
한편, 이어폰 ‘XE-520’시리즈는 휴대폰용, MP3용 등이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13,800원으로 할인점, 이어폰 전문점, 문구점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문의: 02-50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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