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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그래픽 분야의 선도적 기업인 ATI Technologies (www.ati.com)는 노트북용 칩셋인 Mobility Radeon X800 X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빛처럼 빠른 초고속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Mobility Radeon X800 XT는 노트북 그래픽에 있어서는 업계
최초로 16픽셀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 또한 고성능 데스크탑 컴퓨터 환경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그래픽 사양을 갖춘 게임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Mobility Radeon X800 XT는 노트북 게임 경험을 절정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Mobility Radeon X800 XT는 에일리언웨어(Alienware), 록(Rock), 유로컴(Eurocom), 부두PC
(VoodooPC), 하이퍼소닉 (HyperSonic), 프로-스타(Pro-Star), 벨로시티 마이크로 (Velocity Micro),
Sager와 같은 세계 유수의 그래픽 제작업체들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제품 관리부 이사인 패트릭 쿠퍼(Patrick Cooper)는 “ATI는 오늘날 최고의 그래픽
사양을 갖춘 DirectX 9 게임도 잘 구현되도록 노트북 그래픽의 성능 한계를 계속 끌어올릴 것이다.”라며 “Mobility Radeon
X800 XT 기반의 노트북을 통해서 노트북 게 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상의 성능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ATI 노트북 사업부 마케팅 이사인 데이비드 커밍스(David Cummings)는 “노트북 게임 분야에서 ATI가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사실은 고객에게 최고의 기술을 제공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와 끊임없는 혁신을 반영한다.”라며 “Mobility Radeon
X800 XT의 출시로 탁월한 그래픽 성능을 선보이게 되었으며, 이는 노트북 게임 기술에 있어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56 비트의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GGDR3를 지원하는 기능 외에도 16 픽셀 파이프라인과 6개의 버텍스 엔진을 장착한
Mobility Radeon X800 XT는 ATI의 데스크탑 그래픽 프로세서인 Radeon X800 XT PE에 견줄만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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