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삼성전자, GDDR3 D램 본격 양산

2005-06-22 11:51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삼성전자는 21일 그래픽용 메모리인 GDDR3 D램을 양산한다고 발표했다.


양산에 들어가는 제품은 90나노 공정을 적용한 512메가비트(Mb) 메모리로 초당 6.4G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미 주요 그래픽 카드 업체에 샘플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로썬 삼성의 GDDR3 메모리는 초기에는 XBOX360이나 PS3와 같은 차세대 게임기와 PC용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에 사용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PC 그래픽 카드들의 GDDR2 메모리 사용 빈도로 보면 점차 PC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의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에서는 이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70%가량 향상된 초당 8GB 속도의 512Mb GDDR3 D램의 개발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측은 이번에 개발한 GDDR3 D램은 세계반도체표준협회(JEDEC)의 표준을 최초로 적용한 제품이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세대의 GDDR D램을 공급하는 업체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pcreator (ID) / 05-06-22 16:26/ 신고
지금까진 양산이 아니었었다면,
양산하면 엄청난 물량이 쏟아지겠군요
지금 현재만 해도 GDDR3쓰는 그래픽카드가 많다죠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6/22]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 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06/22] 라바웨이브, ‘AI+X CONFERENCE 2026’ 참가..AI 악용 위험 경고  
[06/22] 서린씨앤아이, 클레브와 T1 한가위 인스타그램 이벤트 성료  
[06/22]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RTX 스파크 AI 에이전트로 윈도우 PC의 새 시대 개막  
[06/22] 맥스엘리트, 'P-SPOT Festa 2026' 참가, 파워서플라이 및 1stPlayer 게이밍 기어 대거 선보여  
[06/22] 플렉스데이터, 차세대 고성능 IT 인프라를 위한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 진행  
[06/22]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06/22] 마이크로닉스, 한글날 기념 WIZMAX 릿지 PRO '3만원대' 특가  
[06/22] 이엠텍, ‘AMD PARTNER ADVANCE 2026’서 SAPPHIRE ‘PhantomLink’ 국내 최초 공개  
[06/22] 커세어, ‘커쎄일’ 가을 프로모션 진행.. 인기 제품 최대 46% 할인  
[06/22]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스토리 이벤트 ‘LITTLE WITCH TRICK’ 업데이트  
[06/22]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랜슬롯’ 등장..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 공개  
[06/22]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와 협력 확대..제조, 공급망 이정표 달성 및 산업 혁신 가속  
[06/22] HPE, 기업 AI 혁신 가속화할 차세대 AMD 기반 서버 발표  
[06/22]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진행  
[06/22] 셰에라자드, 파이널 헤드폰 DX10000 CL Collector's Edition 국내 정식 출시  
[06/22] AI로 케이스 냉각 효율 계산, 쿨링팬 배치 차이에 CPU 공급 공기 온도 13℃ 하락  
[06/22]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06/22] 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한 첫 XPS 신제품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  
[06/22] 오픈AI, GPT-6를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로 질문에 맞는 UI 실시간 생성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