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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시장에 도전하는 사운드! Creative SoundBlaster Audigy LS

2005-07-11 12:41
최광수 前 기자 press@bodnara.co.kr

 

 

이 기사의 의견 보기
ytsfft (ID)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1 12:50/ 신고
요즘에는 정말 사운드카드사용하기가 쉽지않죠. 무엇보다도..내장 사운드가 괜찮아서..-_- 보다 좋은게 사운드카드라지만 편리한 내장 사운드의 위력이란..
Creative SoundBlaster Audigy LS가 보급형시장을 노린다는데 기판을 보니 별로 보급형같이 안생겼는데 가격대가 어떨런지 기대됩니다.^^
dbalsskdrns (ID) / 05-07-11 12:59/ 신고
사운드 카드를 달면 소리가 어떻게 되는지요?
영화같은 거 보면 더 웅장한 소리가 나오려나..
whitesnake (ID) / 05-07-11 13:40/ 신고
사운드카드 시장이 줄어들고 저가의 ICE칩 카드가 유행하면서 크리에이티브랩스가 많이 위축된 느낌입니다. 해외에도 나온 오디지4가 국내에는 수입조차 안되는 상황이구요. X-Fi칩을 새로 내놓는다고 하는데 다시금 하이엔드 사운드카드로써의 명성을 떨치길 바래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1 13:45/ 신고
DD와 DTS의 일반화로 사운드카드의 힘이 많이 줄어들었죠. 또한 온보드 사운드칩의 성능향상도 추가 구매해야 하는 사운드카드의 위치를 위태롭게 하고...
옵티컬출력과 7.1지원이 되는 온보드사운드가 많으니..앞으로도 좀 힘들듯..
어떻게 보면, 5.1사운드의 일반화가 사운드카드의 필요성을 줄였을 수도 있죠..
leodio (ID)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1 17:55/ 신고
EAX 4.0 및 하드웨어적인 EAX 가속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아쉽지만 역시 저가형 제품이니 그 정도는 감수해야겠죠? 사블은 겉으로 보기에도 참 믿음직 스럽단 생각을 합니다. 검은색 PCB에 빼곡히 차있는 회로들 칩들을 보면 비싼만큼 값어치를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vipljh (ID) / 05-07-11 18:44/ 신고
온보드의 사운드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크리에이티브 제품에 더 끌리네요..fps게임할때도 발소리나 방향을 조금 더 잘 들을 수 있구여..가격만 저렴하게 나온다면 어느 정도 인기를 끌 제품같습니다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1 18:59/ 신고
이사양 가지고 사운드카드를
별도 구매할필요 있을까
온보드 사운드도 양호한듯

사운드카드 지원안하는 보드에
끼워쓰기에 안성맞춤

이런보드도 반드시 필요하지요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1 19:09/ 신고
아직까지도 온보드보다는 사운드카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카드군요.

그동안 크리에이티브의 사운드카드는 고가였는 데, 이제 크리에이티브에서도 보급형 제품이 나오니 좋군요.
s3k2c49 (ID) / 05-07-11 19:28/ 신고

사블 라이브 24bit 7.1 보단 나은것 같네요

LP타입이라 단자수가 4개로 한정되 입출력을 하나씩밖에 안되 온보드랑 거의 기능상 차이가 없었는대

이번엔 나온건 다양한 입력이 동시에 지원되니 다행이네요 다만 단종되었던 제품을 다시 판다니깐 쪼끔 꺼림직하기도 하고 혹시 재고 떨이 아닐까하는 생각

하여튼 저가용으로는 맘에 드네요
확실이 온보드 사운드는 잡음이 막귀라도 가끔 들립니다. CPU 점유율이 높아 소리가 가끔 끊기고 다운도 되기도 합니다만 이건 어떨지 몰르겠네요

육불이나 프로디지가 소린 좋긴하지만 사블 쓰다보면
왠지 사블쪽으로 가고 있ㄴㅔ요

AMD 쓰다가 인텔쪽으로 가는것처럼요

호환성이나 밀어주는게 틀러서 그러나 몰르지만
사운드는 아직까진 사블이네요
요즘 배부ㄹ러서 제이씨현이 배짱을 부리는것은 않좋긴 하지만요
korviet3 (ID) / 05-07-11 20:11/ 신고
요즘 보드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카드가
너무 좋아서...
별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koombaya (ID) / 05-07-11 20:17/ 신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붕어들 낚시하려고 내놨는가?

5.1채널에 빈약한 하드웨어 가속, 디지털in/out 미지원. 어지간한 보드 내장 사운드만도 못한 스펙.

보아하니 JC현이 아닌 용산 보따리 수입사에서 단종된걸 싸게 수거해와서 크리에이티브랍시고 바가지 씌우려는 모양인데.. 정말 용팔이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군요.
koombaya (ID) / 05-07-11 20:22/ 신고
혹시라도 이 제품을 사실거라면 같은 값에 Live 24bit 7.1을 사십쇼. 7.1채널에 EAX 3.0지원, DIGITAL I/O모듈 장착가능 합니다.
yes311 (ID) / 05-07-11 21:25/ 신고
오랜만에 올라오는 사운드카드 리뷰에 달려들어왔다가 조금은 남감한 제품으로 여겨지는.. 가격대가 얼마일지 모르지만 윗분이 말하신 4만원선의 Live 24bit 7.1의 절반이하가격정도가 아니라면 조금은 무시당할지도 모르는 제품....가격을 봐야알겠지만 출시의도가 뭘지??
anfrhks2 (ID) / 05-07-11 22:20/ 신고
프로디지 사용자 입니다. 현재로선 상당히 만족하고있는데 사운드블라스터 사운드카드는 한번도 못써봣네요 얼마나 차이가 날련지 차이점이뭐고 차이점이라면 독점개발칩이 있다는것일까요? 소리는 들어보고 알고(주관적인게 들어가겠지만) 한번들어보고싶네요 ^^
hellogang (ID) / 05-07-11 22:54/ 신고
점점 좋은 스펙으로 나오고 있는 온보드 사운드와 비교 했을때 별 메트리가 없어보입니다만...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1 23:19/ 신고
음.. 성능은 잘 모르겠습니다..=_=;; 사운드카드 쪽은 너무 무지한 관계로.. 그런데 가격은 안나와 있네요;
youknow (ID) / 05-07-12 0:56/ 신고
보급형이라니 기대됩니다만,
내장 사운드와 어느 정도의 체감 성능 차이를 내줄지가 궁금하군요...
pdw1328 (ID) / 05-07-12 1:05/ 신고
사블 오디지,,,
예전부터 관심이 참 많았죠
요즘 온보드 사운드도 스펙이 좋아지고 향상되고 있으나, 그래도 따로 기판을 만들어 쓰는 사운드카드가 저는 더 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회로를 구성할 수 있고, 노이즈를 제거하는 회로에도 좀 더 공간을 투자할 수 있으니까요 ^^;;
온보드 사운드가 어떻게 됬든간에,
저는 사운드카드가 더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개발한 기술자들의 정성도 생각해서 ^^;;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2:57/ 신고
사블의 이름을 달고 나온 제품중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좋은것 같습니다. 프로디지와 육불등등 타 사운드 카드들의 성공이후 사블의 입지가 많이 줄어들었고,내장사운드의 발전으로 전체적인 사운드카드 시장이 상당히 축소돼서 사블 시리즈도 가격대를 낮춰야 할 상황이겠죠.그래도 사블의 기술력이 있으니 어느정도의 성능은 보장되겠군요.
특징이라면 Dolby Digital 디코더를 내장하고 있다는 점이군요.내장 사운드에서도 많이 지원하는 SPDIF출력을 위해 브라켓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점은 단점이네요.
내장 사운드에 만족 못하고 어느정도 성능의 사운드카드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가격도 경쟁력이 있는 좋은 선택의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4:43/ 신고
보급형으로 저렴하게 출시된 제품인것 같네요. 하지만 요즘 내장 사운드가 많이 좋아지고 있어 서로의 경쟁에서 누가 이길지 궁금해지는군요. 이제품은 역시 내장 사운드에 만족하지 않는분들에게 좀더 저렴하게 좋은 사운드를 들을수 있다는것이 제일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또한 Audigy처럼 블랙기판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워 보이고 Dolby Digital 디코더 내장되어 있어 좀더 좋은 5.1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bbikupig (ID) / 05-07-12 6:30/ 신고
내장 사운드가 많이 좋아져서 요즘 사운드카드를 구매하는 사람이 줄어들었지만 따로 사운드카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돌비 디지털 지원이라 5.1채널로 인코딩된 영상을 볼 때 좋은 스피커만 갖춘 다면 좋은 성능을 보여 줄 수 있을 듯한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홈시어터용 HTPC를 꾸미려는 사람에게는 이 제품이 사용불가라는 점. 재출시 되는 마당에 LP용으로 나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슬림피씨 시용자는 내장사운드로만 즐겨야 하니..(내장 사운드도 많이 좋아졌지만..)

한가지 또 아쉬운게 S-PDIF 요 브라켓이 별도 옵션이라는게 아쉽네요
그러한 단점만 제외한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9:48/ 신고
AUDIGY라는 이름만으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픽카드 제품들에서 흔히 보이는 LE나 SE라는 명칭처럼 저렴함과 적절한 성능을 보여준다면 나름대로 영역을 구축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장사운드의 음감과 노이즈에 불만을 품고 있거나, 5.1채널의 사운드를 좀더 선명하게 즐기고 싶은 유저들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 플레이시 좀더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찾고자 한다면 좋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s5b8s5 (ID) / 05-07-12 11:39/ 신고
온보드사운드카드는 사용해보니 한계가 있더군요
사운드블래스터 성능을 이름값 할런지 궁금하네요
sunyata (ID) / 05-07-12 12:07/ 신고
Audigy 라는 브랜드를 달고 나옴으로써 얻어지는 인지도를 가지고 기존의 보급형 제품 재고 처리를 한다는 인식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미 오래전의 제품이니 만큼 근래의 내장 사운드들의 성능을 본다면 별도의 사운드 카드로써의 특장점이 줄어드는 것 같군요.
사블 라이브 24bit 와 비교해서도 약간의 부가기능이 추가되긴 하였지만 EAX의 제한적인 지원등을 보자면 보급형 사운드 시장을 노리는 상술의 힘이 크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dully2 (ID) / 05-07-12 12:49/ 신고
어중간하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따로 말하기가 곤란한 물건..쩝..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12:52/ 신고
사블명성이 옛날같진않군요. 요샌하도 내장형이 많으니
Audigy브랜드로 내장칩셋에 도전하는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풀스펙보드에도 저가형칩셋쓰는게
아직 많으니까요..
계속 저가형에 도전하는것같네요. 솔직히 EAX2.0만해도
충분히 충실한사운드를 낼것같네요. 구형칩셋만해도
소리가 상당히 좋았으니말이죠..
skumi (ID) / 05-07-12 12:54/ 신고
대게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카드들은 공통적으로 게임에의 비중을 둔 다기능 사운드카드인편입니다. 본 제품은 오디지2ZS의 DD 디코딩장점을 가져온 대신 EAX지원이 다운된 영화/게임/멀티미디어 3박자 대응을 위한 제품같습니다 한때 단종됐다 재출시가 된것을 보면, 사블 24BIT 7.1의 시장점유를 위해 계산된 대응일지도...

대게 메인컨트롤러의 기능은 SPDIF신호 직접출력/PCM데이터를 DAC로 전송해주는등 그다지 많은 기능을 수행하지는 않습니다. 고로 사용된 메인컨트롤러가 상위모델과 채널관련 호환성이있고, 코덱이나 DAC가 상위모델과 같다면, 드라이버적인 차이로 특수 기능들이 막혀있다고 생각해볼수가 있게되는데, 오디지2의 개조드라이버등을통해 개조가 가능하지않을까 내심 기대가 되는편입니다. ENVY계열 사운드카드들도 QSOUND로 EAX 2.0을 지원하는점 미루어볼때 DD인코딩외에는 큰 매력은 없다할수있겠네요. 상위모델 드라이버가 개조될시에 EAX강점이 드러날지도..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13:08/ 신고
오디지란 이름에서 뭔가는 다르겠지라는 느낌이 있지만 실제로 어떤지 모르겠네요. 외모때문에 그런지몰라도 예전 제품인 라이브 5.1제품과 비교가 되는 느낌인데 EAX 업그레이드와 돌비디지털 디코딩이 다른점이라면 다른점 같네요. 보급형 제품이라하더라도 '오디지'란 이름이 있는데 기본 이상은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virgin0909 (ID) / 05-07-12 14:49/ 신고
요즘 정말 외장형 사운드카드가 기를 펴기가 힘들죠. 웬만한 메인보드에서는 5.1채널, 심지어 7.1채널까지 지원을 하니 이거야 원... 과거 오디지의 명성을 볼 때는 참으로 상전벽해라는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디지 LS라는 보급형 제품이 출현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픽 카드에서도 다소 고급스럽고 비싼 모듈을 제외하고 LE라는 제품으로 출시되는 것처럼 이번에 오디지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소비자를 공략하는 것은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케팅면에서는 성공할지라도... 너무 성능면에서는 무시한 듯한 느낌입니다. EAX 3.0을 지원하지 않고 2.0까직만 지원한다라... 가격면에서 볼 때는 괜찮긴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점은 어쩔 수가 없군요
warship (ID) / 05-07-12 15:07/ 신고
온보드 사운드의 경우 노이즈가 있는 경우가 많고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이 허접한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컴퓨터로 음악듣는데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사운드 카드를 쓰기도 하더군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크리에이티브 인데요 ^^; 다만 총판의 A/S가 워낙 안좋기로 소문나서 ㅎㅎㅎ. (사운드카드가 잘 망가지는 제품은 아니지만요 :-) )
gallay (ID) / 05-07-12 16:35/ 신고
오디지는 LP 안나오남요? SB24Bit는 있잖아요. 케이스가 LP라...
munsama (ID) / 05-07-12 18:28/ 신고
음,,.
요즘 같이 사운드카드 시장이 죽어있던때도 없었던것 같은데.. 메인보드가 워낙 다 커버가 되다보니..
더 그런 같기도 하고,, 온보드 내장 형태가 일반화 되는 추세도 그렇고,,
물론 성능면에서 이리저리 살펴봐도 괜찮긴 하지만..
요즘 같은때엔 사운드카드 구매 유도하려면 힘들지 싶네요,,
그래도 영화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한테 사운드 카드 옵션 구입은 필요하니... 아직 까지는 그래도 이런 제품들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컴터 산업 발전할수록 사운드 카드 시장의 좁아짐을 느끼는 이마음은 뭔지.. ㅡㅡ"
leedaeuk (ID) / 05-07-12 19:20/ 신고
솔직히 암만 내장사운드가 좋아진다고 해도 사운드카드 살사람은 다 사는거 같네요. 일단 사블이라는 네임밸류도 있고 또 시대가 시대인만큼 중저가 형을 타킷으로 잡은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결론은 나도 한번 써보고 싶다.....
dungs (ID) / 05-07-12 20:22/ 신고
빈약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제품입니다. 이 정도 성능이면, 요즘에 나오는 7.1ch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의 내장 사운드가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이 많이 싸지 않다면, 경쟁이 힘들 것 같습니다.
masasi (ID)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20:55/ 신고
신호대 잡음비 100db, 돌비디지털 디코딩,
그리고 EAX 하드웨어 가속만으로도 탐낼만한
가치는 충분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가격도 3만원대로 저렴하게 나왔구요.

사실 스펙상으로도 3만원대의 다른 제품들보다
좋은걸 볼때 크리에이티브가 각오를 다지고
출시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내장과 사카는 써보면 누구나 알수 있을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더군요.
그것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차이인지를 판단하는건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emaeull (ID)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2 21:15/ 신고
요즘 내장 사운드 괜찮은데...
이제품 괜찮은가요.....
tusik (ID) / 05-07-12 21:59/ 신고
요즘 보드 자체에 사운드가 내장되어 있어 따로 사운드카드를 사용하진 않는 추세이지만...
역시 사운드 블라스터의 제품은 욕심이 나네여...
k4952 (ID) / 05-07-13 0:19/ 신고
새롭게 출시되는 사운드 블라스터 Audigy LS는 온보드 사운드와의 차별화를 원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필수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Dolby Digital 디코딩, EAX ADVANCED HD, 24비트/96kHz 윈도우 미디어 컨텐츠 지원 등의 꼭 필요한 기능을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네요.
많은 게임에서 지원하고 있는 EAX ADVANCED HD 기술을 지원하여 온보드 사운드로는 구현이 불가능한 사실적인 게임 사운드를 즐길 수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이젠 지긋지긋하고 성능도 낮은 온보드에서 부담없는 가격에 최고이 사운드를 컴퓨터에 심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k4952 (ID) / 05-07-13 0:21/ 신고
DSP에는 Dolby Digital 디코딩이 가능한 코어를 내장하여 AC-3 Divx를 비롯하여 DVD 타이틀 감상 시에 별도의 소프트웨어적인 디코딩 없이 최적의 환경으로 즐길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주로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이부분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그리고 지금은 취약했던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상세한 한글 사용자 설명서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이번에는 잘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제품의 우수함을 강조하기 이해서 인지 이런 부분은 조금 미약한것 같아서 항상 아쉬웠습니다.
ilstar (ID)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0:25/ 신고
내장 사운드가 워낙 득세하다 보니 사운드카드가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블 오디지라면 그 사운드의 매력이 대단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고 기회가 되면 한번은 들어 볼만한 pc 사운드의 최고봉이 아닐까 합니다.
tazmania (ID) / 05-07-13 1:27/ 신고
내장사운드가 많이 좋아졌지만

전 아직도 구닥다리~ 사블라이브 씁니다...

아무래도... 구닥다리라도 내장보단 낫더군요...
almashy (ID) / 05-07-13 2:31/ 신고
사블 라이브 DE를 아직도 사용중인데
라이브 24비트보다는 이게 더 나아 보이네요

하지만 역시 대부분 사용자는 내장사운드로도
만족할테고......

좀 수준이 있으면 외장디코더를 선호할테니

게임의 EAX를 위해서 사둘만한 제품정도
그 외에는 큰 장점이 없군요
bornijan (ID) / 05-07-13 7:38/ 신고
그래도 이만한 가격에 Dolby Digital디코딩에 EAX까지 지원하면 매력적이지 않나요? 전용드라이버가 잘나온다면 말이죠. ^^
curiouss (ID) / 05-07-13 8:17/ 신고
아직도 Acoustic Edg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블을 사용하다가 음질에 반해 Acoustic Edge로 넘어왔죠. 타사의 여러 제품들이 음질이 좋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크게 손에 끌리는게 없지반 EAX HW 지원 사운드 카드인 Audigy LS는 한번 사용해 보고 싶군요. 게임에서 어떠한 효과를 내줄지 궁금한.
diskfull (ID) / 05-07-13 12:49/ 신고
오디지 시리즈의 염가판이군요. 사블의 최대 장점은 아무래도 새로운 OS따른 지속적인 드라이버 지원과 거의 표준화된 3D 음이 아닐까 하네요. EAX지원은 정말 현실감있던데. 이제품은 오디지 2ZS 시점에서 좀 은감이 있지만 저가형으로 어느정도 오디지 수준의 음질 향상을 기대할수있고 최신의 EAX기술을 들을수있다는 메리트이겠군요. 기존의 사블 5.1 의 뒤를 이을 제품같습니다. 욕심을 부리자면 미디포트 대신 광출력단자를 만들었음 좋았을텐데.
hosinoasuka (ID) / 05-07-13 14:30/ 신고
상위제품 못샀던 분들인 이런제품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아요. 그리고 하드웨어 EAX2.0이상은 지원안하지만 2.0까지는 지원하니 싼값에 괜찮은 성능을 보시려면 요런제품이 끌리는것같네요
redcomet (ID) / 05-07-13 14:45/ 신고
내장이 워낙 좋아서....-_-

내장과 차별이 없다면..사지 않을것이고...보급형이면
차별이 별로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정말 딜레마 인것 같습니다....
hiling (ID) / 05-07-13 14:46/ 신고
저 정도 성능이 과거 오디지 DE 제품에 비해 전혀
뒤지지가 않습니다.
당시에 10만원 주고 오디지DE를 구입했는데 거의 같은
스펙에 가격이 반도 더 내려가니 새로 구입하려는
사람에게는 좋은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SB Live 24bit 7.1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7.1채널 지원
스피커가 많지 않은 시점에서 더 좋은 기능으로 5.1채널
지원하는 Creative SoundBlaster Audigy LS 가 더 좋은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 DD 까지 지원한다니 저렴한 값에 영화, 음악,
게임 두루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15:10/ 신고
저도 집에 LIVE DE 5.1 가지고 있는데..처음 샀을때가
3만원 후반대에 주고 샀습니다..
그래도...아직까진 바꿀 마음은 들지는 않는 건 먼지-_-
그냥 사운드 카드 오디지를 싸게 맛볼 사람분들이나
써볼만한 저가라 추측되네요.

neofast (ID) / 05-07-13 16:43/ 신고
전 사블라이브 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오디지2ZS
까지 모든 사블시리즈를 다 써봤지요...
현재는 오디지2zs를 이용해서 7.1로 사용하고 있지만
오디지 LS처럼 싸면서 EAX3.0까지 지원한다면 보드내장형보단 조금더 돈을 주더라도 오디지LS가 좋겠네요
요즘은 영화보다 겜을 더많이 하는데 요즘 게임들은 왠만하면 EAX를 지원하니깐요 전 현재 메달 최신을 하는데 EAX가 짱이거든요.. 아느사람들에게도 가능하면 이걸달라고 해야겠네요
ohohot77 (ID) / 05-07-13 16:48/ 신고
보는 순간 5.1채널이 오디지로 환생한 줄 알았습니다.
보여지는 레이아웃이 5.1채널 라이브와 너무 닮아보여서 말이죠.
헌데 이 제품은 과거 5.1채널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돌비디지털 디코딩하며 등등이 달라보이지만 바로 상위버전들하고는 너무 차이가 난다는게 아쉽습니다.
이래서는 5.1채널의 마이너버전업정도의 소리 밖에 못듣기 때문에...좀 아쉽네요.
zegkim (ID) / 05-07-13 18:04/ 신고
재출시라니 반갑네요. 사실 내장사운드만으로는 정말 부족하죠. 소프트코덱의 한계로 어쩔수없이 사운드처리의 대부분이 CPU에 의존할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되면 CPU점유율이 높아져서 CPU처리량이 높은 작업이나 3D게임의 경우에 현저하게 느려지거나 끊김 현상이 발생할수 밖에 없죠. 특히 게임의 경우 CPU의 역할이 절대적인데 이렇게 된다면 정말 게임할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니드포스피드와 같은 최신의 3D레이싱게임을 즐기는데 사양이 괜찮고 VGA카드는 특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게임에서 상당히 끊어지고 프레임저하가 있길레 혹시나 해서 예전에 쓰던 사운드블라스터를 달아주니 정말 날라가더군요. 어떻게 사운드카드 하나 달아줬는데 이렇게 컴퓨터 업그레이드 한것 같이 빨라질수 있는지 제눈을 의심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음질 부분에 있어서도 상대가 안되죠. 내장사운드와 사블과의 차이는 그야말로 내장그래픽과 지포스6600 차이는 될거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사운드를 아는사람이라면 내장사운드 절대 안쓰죠. 하여간 오랜만에 사운드블라스터 제품소식을 보니 반갑네요.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kjs5025 (ID)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22:16/ 신고
EAX 4.0이 지원하지 않아 아쉽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네요...성능상으로 사블 24비트 7.1과 차이가 거의 없지만 큰 돈을 들이지 않는 차원에서 충분하게 메리트 있는 제품 같습니다.
사블 24비트 DD 인코딩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 사블 24비트 7.1보다 약간의 메리트가 더해진 기분이 듭니다.

아쉬운 점은 디지털 출력이 가능하긴 하지만 별로의 케이블과 브라켓을 구입해야 하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말이죠...
okokcom (ID) okokco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23:53/ 신고
언제나 사운드블라스터는 이름값을 하네요...그만큼 찾는사람도 많고 고급스런 기능에...값어치까지...이번에도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네요...사운드카드가 맛이가는 바람에 오늘 아주 저가로 주문을 했네요..ㅋㅋ
almashy (ID) / 05-07-14 1:46/ 신고
내장사운드의 강세로 얼마나 팔릴지는 의심스럽지만
사블 24비트는 7.1 채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7.1 채널 구성할 사람이라면 그런 저가형 사운드카드로
구축할리는 거의 없으므로 이게 더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SPDIF는 사블 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출력만
필요할테니 출력은 그냥 모노잭을 연결하면 코엑시얼로
출력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블 라이브에서는 그렇게 별도 광출력 모듈이 없어도
되는걸로 압니다만
nirvanah (ID) / 05-07-14 3:50/ 신고
사운드카드의 대명사 크리에이티브에서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군요.
일단은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와 얼마나 다른 사운드를 내줄지가 관건이겠네요...
전 펜티엄3라 사운드카드를 반드시 꼽아야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요... 지금 꼽혀있는 오래된 구형 사운드카드에서 나오는 소리와 어떻게 다를지 정말 궁금하네요. Dolby Digital 디코더에 의한 AC3 5.1채널의 하드웨어적인 완벽한 음분리를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cheeks (ID)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13:01/ 신고
오디지 시리즈가 계속 출시되고 있네요. 기존의 오디지
칩셋과 동일하여 이전제품을 이름만 바꾸어 출시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내장 사운드의 기능이 점점 강화되고 있는 지금 특별한 기능으로 유저들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아무래도 외부 사운드 카드 시장은 퇴색할듯 합니다. 크리에이티브야 기존의 유저들에게 탄탄한 지원을 받고있는 만큼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출시한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dorfor (ID) / 05-07-14 18:36/ 신고
저렴한 가격에 오디지를 써볼수있다는것이 큰 장점같군요.

라이브와 오디지로 나누어서, 음질쪽은 오디지였는데... LS라는 저가형으로 나왔으니... 더많은 분들이 써볼수있겠습니다.

내장사운드만 쓰는 입장으로썬...

그냥... 한번써보고싶은 마음만 잔뜩있네요 ㅋㅋ
neodream (ID) / 05-07-14 20:36/ 신고
5.1채널이상 스피커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사운드카드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감소한 것 같습니다. 막상 PC사용환경에서 5.1채널이상의 스피커를 제대로 배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2.1채널을 많이 선호하는데 이정도는 내장사운드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사운드카드를 찾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5.1채널 이상의 스피커를 구입한다면 사블같은 별도의 카드를 구입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hong620 (ID) / 05-07-14 21:50/ 신고
EAX가 2.0까지만 하드웨어 가속이라는게 좀 안타깝지만
가격도 보급형정도로 낮겠지만
다른 사운드카드들과의 경쟁을 본다면
크리에이티브는 하이엔드 오디지와 메인스트림 사블을
선을 그어 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봐도 오디지와 사블의 사이에서 어중간하다랄까...
좋은점은 싼값에 유일한(?)강점인 EAX를....
choice31 (ID) / 05-07-14 23:27/ 신고
다른 건 다 모르겠지만..
내장사운드 쓸때랑 안 좋은 거지만
사블 라이브 밸류2 쓸때랑..
음질 차이가 확실히 나는 듯 했어요..;;(기분인가.;;)
이건 뒤에 나왔으니....
더 좋을려나..;;
jojo2222 (ID) / 05-07-14 23:40/ 신고
요즘 내장사운드 쓰는사람이 대다수죠.
일부 고급사용자들만 7.1채널 사카를 쓰는거구...
확실히 그런사람들은 내장사운드 음질 별로라고 생각하더군요.요즘 7.1채널 사운드카드가 여럿 출시되네요.
단자마다 금도금 되어 있는지 궁금한데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군요.2.1채널스피커나 어중간한 5.1채널 스피커 쓰시는분보다 고급형 5.1채널 스피커를 쓰시는분에게 꼭 이런 고급 사운드카드가 필요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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