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복제품은 업데이트 못하도록 막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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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7 11:36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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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는 그동안 불법복제버전 제품의 사용을 막기 위해
다양한 인증 방식을 도입하여 왔는데 최근 도입한 Windows Genuine Advantage(WGA) 인증 프로그램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WGA는 Windows XP를 대상으로 한 위조 소프트웨어 방지
프로그램으로써 일본내에서는 3월부터 시험 운용이 적용되다가 27일 이후부터 Windows Update 및 다운로드 센터에서
제공되는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이용할때 WGA 인증이 필요하게 되었다고 한다.
Microsoft에서는 이번 WGA 인증 프로그램의 도입으로
불법복제 버전의 OS에는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사용되지 못하게 하였지만 중요 보안 패치등은 WGA 인증이 없어도 계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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