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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코리아는 오늘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하 NEIS)의 본 사업인 ‘물적 기반 구축 사업’ 에 공급되는 총 3,400여대의 서버가 모두
AMD옵테론 프로세서 기반의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NEIS 본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삼성SDS는 이번 사업에 총 3,400여대의
AMD 옵테론 기반 HP및 썬마이크로시스템즈사의 서버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NEIS 사업은 국내 최대의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레퍼런스로서 국내 서버 시장에서 AMD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었다.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와트당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전력 절감과 동시에 높은 컴퓨팅
집적도를 추구하는 데이터 센터와 같은 시장에 잘 맞는다.
AMD는 이번 NEIS 물적 기반 구축 사업과 같은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온라인 게임, 포탈, IDC, 고성능 컴퓨팅 등
AMD 옵테론 서버가 기존에 강세를 보였던 시장을 확장, 공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금융, 제조업 시장까지 영역
확대를 기대하게 되었다.
AMD코리아의 박용진 사장은 “이번 NEIS 사업을 통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높은 안정성과 뛰어난 성능 외에도 낮은 전력 소모 및
쿨링 비용 등 낮은 총소유비용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AMD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앞으로도 저전력, 고성능, 용이한 인프라 관리 요구를
충족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MD옵테론 프로세서는 기존의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며, 동시에 64비트 컴퓨팅으로 손쉽게 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x86기반의 64비트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용 프로세서로서, 기존의 IT 시스템에 대한 투자보호가 가능한 비용 효율적인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구축에 최적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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